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즈 앤톤·은석, '사생활 루머'에 입 열어 "믿어줬으면"
7,821 9
2024.03.14 12:04
7,821 9

NOmmTY

 

 

 

그룹 '라이즈' 앤톤과 은석이 사생활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라이즈는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켜고 "여러분들이 뭘 걱정하고 계시는지 정말 잘 알고 있다"며 이야기를 나눴다.

앤톤은 "며칠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제 마음과 다른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했다"며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팬분들이 느꼈을 감정들에 대해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 크다. 팬분들이 혼란스럽고 속상했을 만큼 저도 빨리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은석은 "저도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브리즈(팬덤명) 분들이 걱정하실 일은 하지 않았으니까 믿어주셨으면 좋겠다. 저희를 걱정해 주셨던 팬분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앤톤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여성과 미국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곧바로 앤톤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사진 속 여성은 앤톤과 자신이 어릴 적부터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은석은 연습생 출신 여성과 얽혀있다는 소문이 퍼졌다가 루머로 일단락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 멤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됨은 물론 인신공격, 모욕, 악의적 비방을 포함한 도를 넘은 게시물 게재 등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소를 통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계획"이라고 경고했다.
 

라이즈 앤톤·은석, '사생활 루머'에 입 열어 "믿어줬으면" :: 네이버 TV연예 (naver.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3 03.12 28,6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825 이슈 나는 뒷풀이 노래방 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부득부득 뒷풀이 노래방 가잖아? 그럼 00:23 75
3018824 유머 왕홍메이크업 3 00:23 210
3018823 이슈 닫히고 있던 엘베 다시 열고 타면 '죄송합니다'가 기본 매너임? 4 00:22 173
3018822 이슈 종교 없는 사람은 어디서 구원을 얻나요? 4 00:21 238
3018821 이슈 2015년 조사당시 전국에 총 19명이었다는 희귀 성씨 1 00:21 244
301882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갓세븐의 "Never Ever" 00:20 17
3018819 이슈 그럴수있지. 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2 00:20 135
3018818 이슈 추구미가 전혀 다른 아이돌 생일축전ㅋㅋㅋㅋ 00:20 221
3018817 이슈 출근한다는 말은 너무 주체적이다 3 00:19 371
3018816 이슈 지오다노 봄세일 공홈 메인 변우석 NEW화보컷👕.jpg 2 00:18 172
3018815 이슈 만우절 장난을 안 하게 된 이유 8 00:17 707
3018814 유머 어린이의 대인관계를 위해 등을 밀어주는 선생님 5 00:17 363
3018813 이슈 100억 받고 2가지 포기해야된다면? 64 00:17 575
3018812 이슈 등이 가려웠던 원숭이 2 00:16 302
3018811 유머 아기 시고르자브종의 코쌈 7 00:15 759
3018810 이슈 존예인 아이브 리즈의 냉리즈 모먼트 2 00:14 339
3018809 이슈 몬스타엑스 주헌 RAPBEAT 2026(랩비트) 라인업 추가 1 00:14 87
3018808 이슈 비스트 쇼크-숨-픽션 라인 VS 섀도우-굿럭-열삼 라인 7 00:14 119
3018807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엔믹스 "Young, Dumb, Stupid" 00:14 25
3018806 유머 왕사남으로 틈새홍보 하는 또 다른 지자체ㅋㅋㅋ 27 00:13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