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엄마가 너랑 결혼하고 싶대’라는 친구의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주변에서 친구들의 어머니가 잘 보고 있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들었어요. 드라마가 설에도 쉬지 않고 방송한 게 큰 힘이 됐어요. 최근 어머니와 식당에 갔는데 사장님이 저를 알아보시고 서비스도 많이 주셨죠. 지상파 사극의 파급력을 새삼 느꼈어요. 외삼촌이 사인을 받기 위해 A4용지 한 박스를 가져오셔서 친척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된 걸 실감했어요.”
우리 엄마가 너랑 결혼하고 싶대..
우리 엄마가 너랑 결혼하고 싶대..
우리 엄마가 너랑 결혼하고 싶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데 박수호는 그럴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