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 / 영화 ‘실: 인연의 시작’ 스틸컷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겸 가수 스다 마사키, 모델 출신 배우 고마츠 나나가 부모가 됐다.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는 최근 각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에 친필 편지를 게재, 첫 아이 탄생 소식을 알렸다.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는 "이번에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생명이 탄생했음을 보고드린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족 세 명의 생활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는 2015년 개봉한 영화 '디스트럭션 베이비즈'에 함께 출연 후 2016년 영화 '물에 빠진 나이프' 촬영으로 재회했다. 영화 '실: 인연의 시작'이 촬영된 2019년 가을에 교제를 시작해 2021년 11월 교제 2년 만 결혼을 발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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