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자경, 엠마스톤 '아시안 패싱' 논란 일축 "오스카, 영광스러운 순간"
41,955 311
2024.03.12 08:46
41,955 311

uZTHfR

 

양자경은 12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엠마"라고 시작하는 영문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지만 당신의 절친 제니퍼와 오스카를 넘겨주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공유하고 싶었어. 그녀는 항상 서로를 위해주는 내 친구를 떠올리게 했어"라며 "항상 서로를 위하길"이라고 엠마스톤을 위한 축하인사를 남겼다. 

이는 엠마 스톤이 시상자로 나와 트로피를 전달하는 양자경을 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엠마스톤은 '가여운 것들'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drgvGa

이 과정에서 전년도 수상자인 양자경과 눈짓만 했을 뿐 별다른 인사를 나누지 않고 트로피를 받는 엠마스톤의 태도에 대해 일부에서 비난 여론이 더해졌다. 동양인인 양자경을 무시하는 '아시안 패싱'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진 것. 

여기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전년도 수상자인  키 호이 콴을 쳐다보지 않고 트로피를 받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이 인종차별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퍼져나가고 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_nview/1833619

목록 스크랩 (0)
댓글 3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1 00:05 3,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8,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0,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5,1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814 유머 김풍에게 지고 손종원이 올렸던 인스타 스토리 09:42 85
2975813 이슈 올데프 영서 DAY OFF 업로드 09:42 28
2975812 이슈 11월에 터졌었던 민희진 폭로 중 하나 2 09:41 571
2975811 정치 이해찬 전 총리 장례식에서 상주서고 있는 김민석 총리에게 트럼프 질문하고 그걸 또 방송에서 떠벌린 김어준 24 09:36 747
2975810 기사/뉴스 옥주현, 또 '옥장판' 소환되자 정면 대응…"내 죄는 옥주현이라는 것" 23 09:35 1,351
2975809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 지속증가…재고부족 하반기 심화" 4 09:35 827
2975808 이슈 수의사의 나긋한 팩트 폭행 5 09:34 1,053
2975807 이슈 누워서 자고 있는 진돗개 얼굴 클로즈업 10 09:33 960
2975806 유머 거짓말은 하지 않은 할아버지 2 09:33 355
2975805 기사/뉴스 [금융대상] '5천피' 가장 먼저 전망한 KB증권…베스트 리서치하우스 09:33 262
2975804 이슈 트럼프 평화위원회 첫 창립회원국 목록 3 09:32 431
2975803 이슈 [속보] 시민·환자단체 “정부, 의대증원서 의사 눈치보기…후퇴 중단하라” 09:31 87
2975802 이슈 [1차 티저] 빠니보틀X비X김무열X이승훈, 도파민 찾아 떠나는 미친 여행 │ 크레이지 투어 1 09:30 400
2975801 정치 정청래 페북 98 09:24 2,963
2975800 기사/뉴스 신작 모두 물리친 '만약에 우리' 계속 1등…누적 211만명 3 09:24 425
2975799 기사/뉴스 구글 딥마인드, DNA 변이의 영향 예측하는 AI '알파게놈' 네이처 공개 1 09:23 258
2975798 이슈 타블로가 콘서트 3-4일전에 오랜만에 연락해서 ‘형 응원하게 표좀 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무례하다고 느끼는 이유 29 09:22 3,046
2975797 기사/뉴스 "4일간 2억 썼다"…재벌 모인 행사 '성매매 40배 폭증' 18 09:22 2,290
2975796 이슈 제 볼이 빵빵해졌어요 (슈돌) 정우 👶🏻🐥 09:21 374
2975795 기사/뉴스 [공식] 윤유선 남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판사…부부 동반 '옥문아' 출격 1 09:20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