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워서 내내 웃으면서 개인기 함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개인기 없어서 기차 안내 목소리 흉내내는 거 하나로 50년 써먹으신 분ㅋㅋㅋㅋ

땀 줄줄 흘러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계속 현타와서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연기까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자마자 도망가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1972년이라 이미 가수왕 한 탑 시절인데도 개인기 하나 하는 게 부끄러워서 땀까지 뻘뻘 흘리는 거 개씹덕임ㅋㅋㅋㅋㅋ
잘생긴 것뿐만 아니라 무대 조련왕에 씹덕킹+다정다감한 성격 때문에 인기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었을 것 같음ㅋㅋㅋ
ㅊㅊ 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