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DAY6/영케이, 성진, 원필, 도운) 멤버 영케이(Young K)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뜬다.
3월 11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케이는 최근 '전참시' 녹화를 마쳤다. 한 방송 관계자는 뉴스엔에 "영케이가 '전참시'에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참시'는 연예인들이 최측근인 매니저와 동반 출연하는 형식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영케이는 매니저나 멤버들과 동반 출연하는 방식이 아닌 홀로 패널로 출연,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스튜디오 MC들과 호흡을 맞췄다는 전언.
영케이는 이번 '전참시' 출연으로 'MBC의 아들' 입지를 공고히 한다. 영케이는 지난해 방영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음악 프로젝트 그룹 원탑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활약을 토대로 2023년 11월 예능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가 하면 연말 원탑 멤버들과 함께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2023 MBC 가요대제전'에서 MC 소녀시대 임윤아는 영케이에 대해 "새로운 MBC의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1월 10일 MBC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2개월여 만에 다시 찾은 MBC 예능국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갔을지 주목된다.
한편 영케이가 속한 데이식스는 3월 18일 오후 6시 8번째 미니 앨범 'Fourever'(포에버)를 발매한다. 데이식스가 한 팀으로서 신곡을 발표하는 건 2021년 4월 발매한 미니 7집 'The Book of Us : Negentropy - Chaos swallowed up in love'(더 북 오브 어스 : 네겐트로피 - 카오스 스왈로드 업 인 러브)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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