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어떤 질문을 해도
'당연하지'라고 대답해야 됨


창민 : 2~3년 정도 5명이 살던 숙소가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 당연하지
(해명을 해보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 인기가 너무 필요했고...

재석 : 솔직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석 : 재중 씨가 또 깔끔하게 인정했어요
미안하다고

재중 : 당연하지









재석 : 쓴데 내가 쏜 거



재석 : 콜라에 만취가 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 한자리에서 4명이 동시에 반성문을
쓰게 됐어 왜냐? 한 글자라도 안 맞으면
거짓말이니까

재중 : 그 (매니저가 머리가) 굉장히 좋았어요


창민 : 저는 '술'을 먹지 않았습니다

( 쓰러져버린 창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석 : 쓴콜!

재중 : 쓴콜을 먹었다고!!




창민 : 당연하지






재석 : 형만 믿고 따라간 거야
자 재중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석 : 또 얘기를 꺼냈는데 결론은 미안이 됐어요

재중 : 당연하지






(증거 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 당연하지

재석 : 계속 재중 씨는 먼저 얘기했는데
결론은 미안하다고 자꾸








(스튜디오 뒤집어짐 ㅋㅋㅋㅋㅋ)

이거 처음 봤을 때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착할 수 있지? 컨셉인가?
했는데 김재중 원래 성격임 ㅋㅋ
풀버전은 여기
https://youtu.be/i-YcaRW53NM?si=D_LD3jsTBifm7Qv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