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청취자는 "64세인데 자격증 8개 땄습니다. 나이 들수록 더 성실하게 끊임없이 노력하고 삽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지금 64세인데 제가 볼 때는 46세로 사시는 것 같아요. 바로 그겁니다. 사람은 죽을 죽기 전까지 공부를 해야 돼요. 무조건 무조건 공부를 해야 됩니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우리 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시간 더럽게 안 갔잖아요. 표현은 죄송합니다. 아무튼 공부하니까 시간이 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하루가 다르게 나이를 먹는 것 같아요. 하시는 분들은 그냥 넉 빠지고 앉아 계시기가 그런 거예요. 공부를 하세요. 그러면 시간이 안 갑니다. 한 시간이 그렇게 길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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