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7인의 탈출] 순옥적 허용의 신세계를 연 7인의 탈출 1편 요약 (초스압)
4,175 21
2024.03.09 09:23
4,175 21

 

7인의 부활 방영 소식을 접하고

막장드만을 좋아하는 막장드매니아로서

학수고대하던 순옥킴과 동민주 결별에 기여한

순옥표 막장 중에서도 정말 막장 원탑...........

7인의 탈출 요약본을 쪄보고자 함


나름 순옥척척박사인데 7탈출은 전개 1도 모르겠는 미궁의 들마

전국 순옥박사들에게 ???????? 물음표만을 선사한 그 드라마

 

여튼 7인의 부활로 순옥킴의 필력도 부활하길 바라며……………………….

 

영업 start

 

 

 

 

서영희가 입양해서 15년동안 키운

다미에게 찾아온 친모(황정음=라희)

 

 

 

 

다미는 몸이 과거에 자주 아팠고,

양부모님은 금이야 옥이야 키움

 

 

 

 

그럼 왜 데려가시죠

여튼 친엄마가 졸라서 다미 데리고 옴

 

 

 

 

저럴거면 왜 데리고옴?

 

 

 

 

갑분 파티

(tmi 순옥킴 파티 개좋아함 앞으로 파티 183013112번 나올 예정)

 

 

 

 

체리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진모와

소속 배우 조수지 배우가 파티 중

 

 

 

그때 등장한 의문의 오토바이 무리 덜덜,,

 

 

 

 

경쟁사 엔터 대표 강기탁이 양진모가

수년동안 투자한 배우 조수지를 채가자 쳐들어 온 것

 

 

 

 

누가 보냈는지 다 알려주는 친절한 칼빵 서비스

 

 

 

정의는 승리한다

결국 잡혀 들어간 경쟁사 대표 강기탁

 

 

 

???? 너무 멀쩡함????????? 

 

(순옥드 특1 : 순옥킴이 선빵 날리는 생로병사 관련 대사는 대부분 ㄱㄹ임)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던 것

 

 

 

 

급 이불 속에서 등장한 도혁(이준)

첨에 응애 애기인 줄

 

 

 

 

일은 했는데 입금은 안되서 화난 도혁

이러면 꼭 못받던데

 

 

다시 다미네로 돌아옴

 

 

 

처음엔 친엄마의 같이 살자는 제안을 거절했던 다미

 

 

 

 

 

다미의 심장병 때문에

수술비를 대기 위해 빚을 졌던 양부모님들

 

 

 

 

양부모님 빛을 갚아주기 위해 이집에 들어온 다미..

(어린것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 거실에서 소리치며 통화하는 라희

투자금 때문에 조수지를 반드시 출연시켜야 하는데

출연료 협상이 잘 안되나봄

(왠지 쌤통임)

 

 

 

 

다미의 친할아버지=재벌회장=이덕화할부지=방칠성회장

만나러 온 라희와 다미

 

깐깐한 분인가봄

3계명도 있음 

 

근데 보통 이런 규칙있으면 꼭 어기던데

 

 

 

 

보자마자 다미와 라희에게

매우 공격적인 주란=신은경 (할아버지 여친)

 

 

 

 

알고보니 다미를 데려오는 조건으로

외제차, 펜트하우스까지 받아낸 라희

 

 

 

 

라희도 지지않음

 

 

 

 

회장님과 핏줄로 엮인 사람은

다미밖에 없다는 tmi를 날려주는 순옥킴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고자

전학가는 학교에서 전교 1등을 목표로 하는 다미

 

전교 1등 공약 내세우자마자 열리는 지갑

 

 

 

 

회장님인데 꼴랑 1000원 ,,

그치만 첫 용돈이라며 기뻐하는 다미

 

 

 

 

차를 타드리겠다며 나갔던 주란과 다미

주란에게 속아 청을 한가득 담은 탓에

낭비를 싫어하는 할아버지가 분노하심

 

그깟 청 얼마나 한다고……

 

 

 

 

할아버지의 자금이 있어야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라희는

이 일 때문에 자신의 일이 틀어질까 화가 남

 

 

 

 

엄마 맞음????????????

다미 불쌍 ㅜㅜㅜㅜㅜㅜㅜ

 

 

 

 

회장님이 다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떠보는 주란

사실 다미가 아주 마음에 든 칠성 (핏줄 광공의 시작.....)

 

 

 

 

알고보니 주란은 상그지였고

그래서 칠성의 아이를 가져야 함

 

그나저나 임신이요????? 아이요?????????

나훈아 선생님 말씀을 실천에 옮기려는 

애국자 주란....................................................

 

 

 

 

계약이 되지 않은 일에 대한 화풀이를

다미에게 하고 있는 미친 엄마…….

 

 

 

 

그때 전화가 온 양부모님

 

 

 

 

소름끼치는 라희 ,,,,,

 

 

 

 

어머니는 위대하다

 

 

 

 

누가 되게 잘 들은거 같은데

 

 

 

여자처차 새학교에 등교하게 된 다미

 

 

학교 유명인 한모네의 등장

 

 

도혁이는 뭐하나~~

도혁이로 넘어와서

 

 

 

돈 받으러 양진모를 만나러 왔지만 지명수배가 내려지고

자신이 아끼던 동생들마저 배신함

첩첩 산중임

 

 

 

 

하지만 그 첩첩산중

파쿠르해서 탈출ㅋ

2 순옥적 허용…..

 

 

 

 

우리의 다미는 착한데 정의롭기까지 해서,,

부정행위를 모르는 척 할 수 없었음

 

이걸 계기로 일진들한테 찍히게 된 다미

 

 

 

 

근데 알고보니 컨닝페이퍼 최종 목적지는

일진이 아니라 학교 연예인 모네였음

 

 

 

 

뭔짓을 하려고……………

 

 

 

역시………..

 

 

 

 

근데 갑자기 모네가 나타나서 괴롭히는 걸 멈추게 하고

친구를 하자는 모네,,  무슨 꿍꿍인지 ..

 

 

 

 

암튼 이 일을 계기로 친구가 된 다미와 모네

노래방도 같이 가고

 

 

 

 

쌍둥이 마냥 머리까지 똑같이 하게 됨

 

 

 

 

모네 댄스학원 따라와서 공부하는 다미 

굳이?.....???????

 

육성으로 소리 지르게 되는 동민주의 연출

 

 

 

 

모네가 다미에게 털 모자도 선물해줌

되게 쓰고 다니라고 신신당부하는 것이..

음~ 스멜~

 

 

 

 

다미로 추정되는 한 여자가 남자와 함께 호텔에 들어감

(순옥드 특2 : 뒷모습, 실루엣만 보여주면 100퍼 그 사람 아님)

 

 

 

 

도혁은 양진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묵는 호텔을 알아냄

 

 

 

 

다미로 추정되는 여자와 어떤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준모

그때 밖에서 누가 문을 두드리고

 

 

 

 

짜잔 복수의 화신 도혁이 와쪄염

뿌이뿌이~

 

진모를 박살내려던 도혁은

 

 

 

 

머리채를 잡혀………

 

 

 

 

진모를 놓치게 됨..

파쿠르까지 하는 사람이

머리채를 잡혀서... 아... 음...

 

소녀마저 놓친 도혁은

 

 

 

 

다미의 명찰을 줍줍

 

 

 

 

 

핏줄광공은 라희에게 투자를

해주겠다고 연락을 하고 

 

 

 

 

칠성의 심기를 건들지 않기 위해

신신당부하는 라희

 

근데 꼭 이러면 약속을 어기더라

 

 

 

 

한편 전에 호텔에서 명찰을 줍고 다미를 찾아온 도혁

 

 

 

 

억울해하는 다미

 

 

 

모네의 신고로 경찰에게 잡혀가게 된 도혁

 

 

알고보니

 

 

 

자신과 체형, 키가 비슷한 다미를 본인과 비슷하게 만들고

모든 구린 짓을 다미에게 뒤집어씌운 모네

양진모와 같이 있던 여자도 모네였음

다미 명찰도 고의로 흘린 것

 

이렇게 한다 해도 어떻게 

모네가 다미처럼 보일 수 있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을 활짝 열길 바람

 

 

 

 

이를 몰랐던 도혁은 모네의 계획에 맞게

학교로 찾아오고 잡혀가게 됨

 

 

 

 

갑자기 배를 부여잡고 어디론가 가는 모네

역시 여고생의 소울메이트는 변비인가

 

그시간 교무실에 불려간 다미는 선생님과 면담중인데

 

 

 

 

선생님은 애초에 다미 얘기를 들을 생각이 없음

 

 

 

하도 말이 안통하자 선생님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하는 다미

 

뭔 비밀이여

말을 해줘요 순옥킴

 

 

그리고 어디론가 가던 모네

 

 

다리 사이로 피를 흘리며 미술실에 도착함

 

에이 설마 아니죠 순옥킴?

에이~~~~~~~~~~~~~~~~~~~

 

(순옥드 특3 : 에이~ 설마 저렇게 뻔하게? 에이~~ 그게 맞음)

 

 

 

 

미술실에 숨어 갑분 아이를 낳는 모네

역시 순옥.. 변비가 아니라 출산이었다니...

순옥적 허용 막 나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집으로 달려가는 도중에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되는 다미

 

모네와 모네가 미술실에서 낳은 아이를 발견

 

 

 

 

내일 있을 오디션을 위해 모르는 척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네

아니 모른척할 일이 있지...............

 

 

 

 

독한 것……..

 

 

 

모네의 부탁을 듣고 아이를 학교 뒤쪽 공원으로 옮기는 다미....

 

 

​그 시간, 모네 친구 일진들이 미술실로 오게 되고

 

 

 

일진들 코난임???

4 순옥적 허용으로 미술실 들어오자마자

누군가 애 낳은걸 알게 됨

 

삼신할미가 따로 없음

 

 

 

 

모네는 아이를 들고 뛰어가고 있는

다미가 아이를 낳은것처럼 상황을 꾸밈

 

동영상까지 찍는 치밀함..

 

 

학교에서 이런 난리통이 벌어질 동안

 

 

 

약속에 안오는 다미 때문에

초조해 뒤지겠는 라희

 

 

 

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이 없는

다미 때문에 화가 난 칠성은 컴백홈

 

 

 

딸이 연락이 안되면 걱정을 해야하는데

그냥 열만 받음

 

 

 

 

뒤늦게 집에 간 다미는

자신의 투자계획이 무너져서 화난 라희에게 구타당함.. 

 

 

 

 

친엄마인지 귀신들린 계모인지 모를 라희의 요구…

 

진심 구마하고 싶.............

 


1회만에 내가 다 억울해 미쳐버릴거 같은

고구마를 선사한 순옥….

 

순옥적 허용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사이다 언제 줄지 오기 생겨서

계속 보게 하는 것이 목표인거 같은...

원덬기준 막장드 원톱


7인의 탈출....

투비컨티뉴…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41 00:05 1,4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1,7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8,0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7,8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12,6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0,6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377 이슈 카리나 도경수 이전의 스엠 도입부 장인 1 00:38 328
3005376 정치 김재섭 "정원오, 성동구 쓰레기업체 후원금 받아"…정 "저질 공세에 깊은 유감" 5 00:38 210
3005375 이슈 키키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인스타에 올렸던 멤버 관련 글 6 00:38 874
3005374 이슈 [차은우 총정리]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를 만드는 이유 1 00:37 295
3005373 이슈 느낌 개좋은 2세대 X 5세대 1 00:37 189
3005372 이슈 오늘 생일인 S.E.S. 바다💜💜💜💜💜💜💜💜 2 00:37 54
3005371 유머 구찌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워킹 4 00:34 314
3005370 이슈 TUNEXX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MV Teaser 1 00:34 29
3005369 이슈 무개념 부모 왜이리 많냐 42 00:33 1,764
3005368 이슈 활동중단한 케플러 서영은 인스타에 오늘 8개월만에 올라온 글 17 00:32 1,865
3005367 이슈 10명 중 9명이 못 알아보고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는...jpg 16 00:32 1,926
3005366 유머 왕사남 촬영 마스코트 강아지 진돌이 근황.jpg 4 00:32 937
3005365 이슈 의외로 갈린다는 우주소녀 보나 희대의 난제.....jpg 35 00:31 671
3005364 이슈 살면서 처음으로 키작아보이는 샤이니 민호 7 00:30 1,024
3005363 이슈 왕사남 영향 어디까지야 주말 영월 기차표 매진 ㅁㅊ 32 00:27 1,528
3005362 이슈 2025년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최종 실적을 공개합니다 (국내주식 수익률 82%, 세계 1위) 15 00:27 1,138
3005361 유머 학생들 최애돌 맞추기 신내림 받은거같은 남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00:26 597
3005360 이슈 본인 솔로곡 에잇이 벅스 1위한 걸 안 아이브 장원영 반응.twt 5 00:25 729
3005359 이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부두아 가방 실제로 만든 113만 유튜버 12 00:24 3,118
3005358 기사/뉴스 "검찰총장이 대통령 될 것"‥이만희, 2021년 1월부터 움직였다 5 00:23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