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캐리 리처드슨(sha'carri richardson)






경기 때마다 화려한 가발, 긴 손톱, 여러 장신구를 많이 착용한 블랙 글램(black glam) 스타일로 화제를 몰고 다녔음

도쿄 올림픽 100m 단거리 선발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도핑 검사에서 마리화나가 검출되며 올림픽 출전이 무산됨


그 후 가장 큰 화제가 된 핑크 망사 복장으로 뉴욕 그랑프리 200m에 우승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리고

중간에 잠깐 정체기&약간의 스타일 변화가 있었지만


2023년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 100m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 타이틀을 가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