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재친구 30번째 게스트는
하이라이트의 이기광과 양요섭






재중 : 저건 조금 오버 아니냐 할 정도의
이런 것도 있잖아


요섭 : 팬사랑은 과해도 되는 거 아냐?


(오~~~~~~~~~)

재중 :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요섭 : (기광이도) 못 하는 건 아닌데







재중 : 그건 순발력이 아니야


요섭 : 가끔 잠꼬대도 그렇게 해

재중 : 어머! 비슷하구나



재중 : 왜냐면 팬들 생각해야 하니까



재중 : 팬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달리기 중독자 요섭)


기광 : Light를 향해서 뛰는 걸지도 몰라
(감동받아서 눈 찌름 ㅋㅋㅋㅋ)


재중 : 그러니까 너희들은




재중 : 우리 순수한 사랑...


재중 : ...을 유지하기 위함이잖아



기광 : 이렇게 동안이 유지되는 게 아닐까?
요섭 : 맞아 그거야

재중 : 기광아 나오네

기광 : 나는 밤마다 라이트의 사랑이라는
화장품을 발라






기광 : 사랑만 바르면 돼

뒷이야기도 있음 ㅋㅋㅋ
https://youtu.be/EA8tmHELtng?si=RNo02szMj3guZuQ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