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노래 불렀을때가 인생의 시작점이었다는
홍이삭의 음악세계관








가득차서 한방울이 딱나오는 순간, 그게 노래가 된다고



그래서 항상 감정 항아리에 감정이 잘 쌓일 수있게 관리하는게 루틴





노래안에 감정을 담는걸 중요시하고 그게 순수한 본인감정으로 느껴질 때
음악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함
홍이삭 인터뷰보면 뭔가 추상적인 답변을 많이하는데 그걸 잘와닿게 표현을 잘하는거같아서 가져와봄!!
사랑은 하니까 데키라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