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백스토리(축약?판) :
최민수와 고현정은 장래를 약속한 사이였으나, 카지노 회장이었던 고현정 아버지의 계략으로 최민수가 삼청교육대로 들어가게 됨
고현정은 최민수와 만나지 않고 가업을 잇겠다고 약속하고 최민수는 풀려나게 됨
풀려난 최민수는 고현정을 되찾기 위해 폭력단의 두목이 되고 (원래 중간보스 정도였지만 고현정 때문에 손 씻었음)
이 중간에 고현정의 아버지가 최민수의 폭력배 일에 엮여서 죽게 되자 고현정이 카지노를 물려받고
그렇게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이 장면 잠깐만 봐도 드라마가 참 영화 같네
저 대사 되게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앞뒤 붙여서 보니까 되게 안타까운 장면이다 ㅠ
# 드라마, # 모래시계, #최민수, #고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