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아이유의 엄마

인생의 첫 롤모델이이자 첫 세상이었던 여자
엄마에 대한 하나로 정의할수없는 마음을 이 노래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함
2절 아이유 인생의 첫 친구

굵고 까맣게 땋은 양갈래를 하고 있던 친구
아이유가 처음으로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이자
그만큼 닮고싶었던 경쟁자
현재는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만
가끔은 그 아이는 어떻게 살까 궁금하다고 함
2절 후렴은 원래 서로를 이어가 아니라
좋고도 미워였다고 함
많이 좋아한 만큼 미워하고 했다고
3절은 정확한 언급 없지만 롤모델에 관한 이야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