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가입 기간이 5년인 청년도약계좌를 3년만 유지해도 지원토록 해 청년들의 자금 활용도를 높이겠다. 군에 복무했던 청년들도 전년도 장병 급여를 근거로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청년들이 든든한 통장 하나씩은 가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주재한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열일곱 번째로 진행된 이날 민생토론회는 생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525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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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를 3년 이상 유지했다면 중도해지하더라도 비과세 혜택과 함께 만기시 지급되는 정부기여금의 60% 가량을 지원하는 방안을 상반기 중에 추진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