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8년간 애 낳고 산 부부, 사실은 동성…'프랑스판 전청조 사건'('한끗차이')
4,915 12
2024.03.05 14:51
4,915 12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실제 피해자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프랑스판 전청조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원본보기



6일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에서는 두 번째 심리 키워드로 '정신 승리'가 예고된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역대급 정신 승리자들의 '극과 극' 인생 이야기가 다뤄진다. 같은 본성을 가지고 한 쪽은 '막장 인생', 다른 한 쪽은 '역전 인생'이라는 정반대의 결과를 이끌어낸 한 끗 차이는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먼저 '한끗차이'는 '막장 인생' 스토리로 '전청조 사건'과 싱크로율 200%, 18년 동안 자녀까지 낳고 산 부부가 사실은 동성이었다는 사실로 충격을 선사한 '프랑스판 전청조 사건'을 파헤친다. 여기에 "그가 지배한 건 내 정신이었다"라며 고개를 떨군 실제 피해자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상대방이 동성인 줄 모르고 18년간 부부로 살 수 있었던 이유까지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 이야기의 텔러 장성규는 성별을 속이고 성관계, 임신까지 했다는 '프랑스판 전청조'의 터킹(tucking) 기술에 대해 '적나라한' 19금(?) 설명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홍진경은 "한 사람의 인생을 농락했다"고 가해자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도, 남다른 공감 능력으로 피해자의 심리에 접근했다. 또, 심리 전문가 박지선 교수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꼼짝하지 못하게 만든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함께, 현실 속 '전청조 감별법'을 소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지난 주 첫 회 방송에서 텔러와 리스너를 넘나들며 '멀티 이야기꾼'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던 이찬원은 이번 주에도 '범접 불가'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친구와 썸녀 중 일생일대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혈기왕성한 청춘' 이찬원이 과연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그 결과는 6일 저녁 8시 40분 '한끗차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핫게 간 '내연녀가 본처 밀어내려고 한 만행' 

https://theqoo.net/square/3129693907

 '남친이 6시간 아이스크림 들고 기다린다면'이 저번 주 '한끗차이' 내용임

https://theqoo.net/square/3124543199

저번주 주제는 '관종' 이번주 주제는 '정신 승리'


홍진경 장성규 이찬원 그리고 박지선(그알 교수님)

꼬꼬무 그알 궁금한이야기 제작진이 만든 '한끗차이'

수요일 8시 40분 e채널 방송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9 00:06 21,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332 이슈 데이식스 원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0:02 4
3026331 이슈 오정세 딕션 찰진거봐 들을 때마다 쾌감 오짐 시원함 20:02 19
3026330 이슈 인류 역사상 단 한명만 이룬 업적 1 20:01 165
3026329 이슈 [엠카] 'SPECIAL STAGE' ITZY - THAT'S A NO NO 4 20:01 52
3026328 유머 샤갈 다이소에 이거 머임? 방탄 때매 해놓은 거임? 3 20:01 385
3026327 이슈 다이소 3월 이달의 신상🔔 (블랙헤드 와이퍼&브러시, 별의 커비 캐릭터 지퍼백, 춘식이 보온 보냉 가방, 딸기 키링 뜨개질 세트, 화병 등) 1 20:00 286
3026326 정치 또 비상계엄할라고? 2 20:00 251
3026325 이슈 이번주 불후의명곡 포레스텔라 <너에게> 무대 미리보기 19:59 59
3026324 이슈 고양이가 개 방석을 차지하고 안 비킬 때 19:59 190
3026323 기사/뉴스 '스토킹 살해' 김훈, 수 차례 강력범죄…20대 여성 고용 '성매매 알선'도 2 19:58 217
3026322 기사/뉴스 베트남불법체류자 베트남서 마약원료 밀수입해 주택가서 '엑스터시' 3만명분 제조 19:58 103
3026321 이슈 일본 유명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 상상도 못한 근황 ㄷㄷㄷㄷㄷ.jpg 12 19:56 1,134
3026320 기사/뉴스 "BTS노믹스가 시작됐다"…방탄소년단, '아리랑' 효과 14 19:56 328
3026319 이슈 최예나 캐치캐치 챌린지 With 가희 1 19:56 129
3026318 유머 오늘은 미슐랭 쌍별 손종원 쉐프 생일🤍 9 19:55 489
3026317 이슈 인형뽑기 기계로 뽑은 김밥 인형 6 19:54 499
3026316 이슈 [단독] 유튜버 신고로 '미성년자 성매매' 검거…잡고 보니 현직 경찰 (D리포트) 4 19:54 548
3026315 이슈 어제 트위터 터졌엇다고? 4 19:53 711
3026314 유머 [먼작귀] 길에 누워있는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일본연재분) 2 19:53 160
3026313 이슈 롯데는 야구팀에 나름 최선을 다 했었네 6 19:52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