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쌍둥이 동생 후이는
눈은 평소에도 모옹~ 하고 보통 입으로 감정표현을 많이함
억울해 입벌림 -> 안심 -> 다시 억울해서 벌어지는 입
루이는 눈이 커서 눈동자 굴러가는걸 통해
애기가 무슨 생각하는지 다 읽힘
https://x.com/baro_oneul/status/1764664703866032350?s=20
나무타고 싶어 근데 엄마가 혼내겠지?

너 누구야? 작은 돌멩이 누구야??
엄마랑 후이 사이 들어가고싶은데 각이 안나옴
-> 아!!!
아기때부터 그랬음

물론 눈 크게 안뜰때도 있음

이도 하나밖에 없는게 잇몸으로 대나무 뿌시는🥹ㅠㅠ
햇깡 루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