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밴드 루시(LUCY)의 데뷔 첫 월드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루시는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4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루시의 인기를 증명하듯 서버가 지연되고 있다.
'written by FLOWER'라는 공연 타이틀처럼, 꽃으로 쓰여진 루시의 그간의 발자취를 집약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등장한 만큼 꽃으로 시작, 글로벌을 향해 또다시 꽃을 피워낼 네 멤버의 찬란한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루시는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나기 위해 서울에 이어 추후 투어 지역을 공개할 예정으로, 어떤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루시의 데뷔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의 서울 공연의 티켓은 4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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