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레오, 켄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그동안 함께해주었던 레오, 켄과의 모든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 준 레오, 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멋진 활약을 펼칠 두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빅스 멤버들은 모두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지만, 팀은 유지된다. 향후 팀 활동도 젤리피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젤리피쉬는 "빅스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특별한 애정을 지녔다"면서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빅스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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