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사투리 고치는 법 연습해놓고..“바사간 초콜릿 주세요” (‘나혼산’)[Oh!쎈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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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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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한 트로트가수 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서울살이 2년차”라고 밝힌 박지현의 자취방에는 목관리를 위한 물건들이 가득했고,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박지현은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서울 와서 신기했던 게 음식점이 다 있고 없는 게 없다. 사람들이 버스타려고 저렇게 줄을 길게 서는게. 놀이공원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휴식시간에 박지현은 ‘사투리 고치는 법’이 검색하면서 표준어 연습에 들어갔다. 연습한대로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 주문을 시도한 박지현은 억양을 숨기지 못했고, ‘바삭한 초콜릿’을 “바사간 초콜릿”이라고 부르며 스스로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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