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우디경기 2착한 우슈바테소로
부마는 오르페브르 적성이 진짜 큰지 잔디에서 더트로 바꾸자마자 뛰어난 성적이 나옴
어제 사우디에서는 1800m경기를 아쉽게 2착(코 차이) 얼굴이 더 컸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

땅바닥을 사랑하고 경기 시작전엔 기운 없고...
경기만 시작하면 잘 달림
얘 기질이 대체 누굴 닮았나 생각해보니 외할배인 킹카메하메하라는 경주마가 좀 멍했었음 잘 달렸는데 기질이 좀 멍한 게 비슷해 보임
외할배 킹카메는 더비와 마일컵 우승마
https://youtu.be/U2ujn_wUFLE?si=vWn7eFi81r21Opm0
https://youtu.be/gUoe1P4AEWc?si=hXpqA4PHZRD-cHGM
킹카메의 전담기수는 말이 자기가 타본 말중 최강인데 좀 멍한 구석이 있다고 평가함
그리고 그 외손자

패덕을 보는 우슈바테소로

킹카메

외손자 우슈바
어제 열린 경기로 폭넓은 거리도 소화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음
이번엔 아쉽게 2착이지만 두바이경기는 이기길
https://youtu.be/J2haO-qdfj8?si=_GxRi3vHduWpwi8d
하는 거 보아하니 여전히 멍하게 다닐 것 같지만...
팬들은 우슈바가 철학을 한다는데 아무리 봐도 멍한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