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가 약 6년 만에 도쿄돔을 열광케 했다.
2월 24, 25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SHINee WORLD VI [PERFECT ILLUMINATION] JAPAN FINAL LIVE in TOKYO DOME’(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 재팬 파이널 라이브 인 도쿄돔)은 샤이니가 지난해 9~11월 3개월간 일본 총 4개 도시를 순회한 아레나 투어를 집대성하고 한층 업그레이드해 투어의 화려한 막을 내리는 콘서트이다.
이번 콘서트는 양일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0만 명의 관객을 운집해 샤이니의 강력한 티켓 파워와 굳건한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 말미 샤이니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녹인 ‘1000年, ずっとそばにいて…’(센넨, 즛토소바니이테/천년, 계속 곁에 있어줘)를 열창하며 이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 “6년 만에 도쿄돔에 오게 돼서 실감이 안 났지만 이렇게 다시 이곳에 설 수 있어서 기쁘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에너지가 다 전해졌고 늘 저희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공연을 비롯한 샤이니와 샤이니월드의 만남을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 언제나 여러분이 저희 희망이고 샤이니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소감으로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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