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대는 이상적이었다. 후회가 없다. 다시 그 시절을 살아야 한다면 엄두가 안 날 정도로 10대의 원영이가 너무 잘해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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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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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luvwy04/status/1761648816858747094?s=46
아이브 장원영 보그 3월호 인터뷰
화보사진 중 내픽과 인터뷰 풀버전!! ⬇️⬇️⬇️
내용 너무좋으니까 꼭 풀로 읽어봐

화보 타이틀도 너무좋음
<당연한 운명처럼 온갖 스포트라이트 안으로 능숙하게 스며드는 그 이름, 장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