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실이라 생각하고 있다"라고 소개한 대니 구의 미국 가정집 같은 복층 집도 공개된다. 대니 구가 복층 집을 고집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대니 구는 일어나자마자, 호박즙을 마시고 면도와 양치를 하는 등 분주히 움직인다. 특히 칫솔이 닳을 정도로 양치질을 폭주하는 대니 구의 모습은 친근감을 안긴다. 옷을 갈아입을 때 드러난 슬림하고 섹시한 대니 구의 복근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9년째 체형 변화가 없다는 대니 구의 철두철미한 자기 관리는 감탄을 자아낸다.
기상 후 5분 만에 외출한 대니 구는 헬스장에 입성해 스트레칭부터 샤워하고 나오기까지 1시간 루틴을 설정해 두고 운동에 몰입한다. 운동 후엔 "거의 칼 같아요"라며 오후 12시 귀가 루틴에 맞춰 샌드위치를 초스피드로 흡입한다. 샌드위치 두 개를 7분 만에 먹어 치우는 대니 구의 루틴 실천은 웃음을 안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216454
그 바이올린 켜다 냅다
노래부르는 분 맞음
https://m.youtube.com/shorts/lab5IpQK7jU?si=pU4P3syWawqwO1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