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kg' 이장우, 다이어트 고충 토로 "살 빼라고 욕 엄청 먹어, 건강검진 결과도 정상인데"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8573

그러자 이장우는 "저는 살 좀 빼라고, 다이어트 때문에 욕을 하도 먹었다"라고 공감했고 신기루는 "다이어트는 누가 하라 말아라 할 게 아니라는 걸 본인들도 알 거다. 자기 뜻대로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저도 건강검진을 받으면 너무 건강하다고 한다. 지방간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신기루도 "저는 지방간은 조금 있는데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 수치가 다 정상이다"라고 맞장구쳤다.
신기루는 음식을 잘 먹는 이장우를 보고 "바프 찍을 수 있겠어? 근데 바프를 꼭 울퉁불퉁하게(완벽한 몸으로) 안 찍어도 되는 거라면 뒤룩뒤룩 살을 더 찌워서 찍는 것도 나쁘지 않아? 어쨌든 몸의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 거면 한번 셋이 협의해 보라. 내가 (박)나래에게 알아듣게 얘기해 보겠다"라고 말해 이장우를 폭소하게 했다.
한편 이장우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 멤버 전현무, 박나래와 함께 체중 감량 후 보디 프로필을 찍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221n36331?mi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