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민영 '전남친 논란' 후 "바닥쳤죠…가짜뉴스, 쇠창살 꽂힌 느낌" [N인터뷰]①
43,020 299
2024.02.21 08:58
43,020 299

VyLqam
 

 

-전 남자 친구와 관련된 의혹이 계속되자 SNS에 '지겹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그건 가짜뉴스에 대한 내용이다. 세상에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서 한동안 유튜브를 못 열었다. 쇠창살이 꽂히는 느낌이었다. 조금 더 답답하기도 하고 왜 이렇게 사람을 나쁘게 매도시킬까. 그 가짜뉴스에 대한 마음을 쓴 것이지, 내가 실수한 게 없다는 내용은 절대 아니다. 아무래도 유튜브는 익명이어서 그런지 잘못된 것들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대해 마음이 힘들었다.

 


-가장 분노했던 가짜뉴스는 무엇인가.

▶나를 안 좋게 만들려고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진짜인 것처럼 만든 것들이었다. 짜깁기처럼 내가 스스로 해낸 것도 왜곡해서 만들었다. 말로는 전달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조심스럽고 되게 무섭다.

-유튜브의 어떤 것들을 말하나.

▶'박민영'을 검색하면 나오는 대부분에 지쳤다. 숏폼 이런 데에 너무 많은 게 올라왔고 하다못해 있던 일도 아닌데 내가 한 것처럼 되어버리는 것도 많았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25150

 

질문이 날카로운게 많네

흥미로운것만 가져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2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52 01.26 30,7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8,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25 기사/뉴스 [단독] 차은우 992字 입장 발표, 대기업 손절 못 막았다…뷰티·금융·패션·교육 이어 OUT (종합) 2 07:15 615
2974724 기사/뉴스 [단독]'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4 07:13 486
2974723 유머 천국이 따로 있나 07:09 186
2974722 이슈 보건선생님에게 빰맞은 경험있으면 공감되는 BL 드라마 07:09 328
2974721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그런 너 (Disturbance)" 07:07 47
2974720 정보 ’드디어 시작됐다...‘고 해외에서 난리난 AI........jpg 10 07:06 1,628
2974719 이슈 [한문철TV] 음주단속 피해 도주하다 인도 덮쳐 살인한 40대男 .. 공탁금냈다고 2년 감형 4 07:01 475
2974718 이슈 키 193cm 한국인이 네덜란드에 가면 벌어지는 일.jpg 9 06:58 1,770
2974717 기사/뉴스 미 공화 "쿠팡 부당하게 표적 삼아 벌어진 일" 53 06:22 2,604
2974716 이슈 덬들은 한국인이니? 18 06:13 1,494
2974715 이슈 오늘부터 애플워치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 제공 19 05:20 3,427
2974714 이슈 인피니트 노래 속 집착 변천사 3 05:18 376
297471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4편 1 04:44 288
2974712 이슈 닥터페퍼 송 만들었다가 29억 받은 사람보고 자극받은 흑인들ㅋㅋㅋㅋ 8 04:43 3,168
2974711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26 04:26 3,019
2974710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34 04:25 2,114
2974709 유머 안은진 연기 인생 최대 위기 8 04:20 3,117
2974708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36 04:07 6,635
2974707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18 04:07 2,728
2974706 유머 주인한테 안겨서 손든 강쥐 11 04:04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