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rest Cillian - Finally, a chance to see you lead… Love, Chris
(대충 번역)
친애하는 킬리언 드디어 네가 이끄는 걸(주연맡음) 보게되네
사랑을 담아 크리스가
참고
킬리언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인셉션》,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덩케르크》, 《오펜하이머》까지 총 6편의 작품을 함께 작업하여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놀란 감독이 머피에게 촬영장에 놀러오라고 말하고는, 온 김에 찍고 가라 해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머피의 출연 장면은 놀란 본인이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우스갯소리로 팬들 사이에선 놀란 감독이 머피의 악개라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