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25846
이어 그는 "만약 어릴 때부터 방향을 잘 정했다면 현재 입지가 굳어져 있을 거다. 이 사람의 나이에서 이미 2022~2023년이 이 사람 나이에선 첫 번째 전성기였다"며 "외국에서 살면 이름을 알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사람은 물 건너가 살아야 할 팔자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역술가는 "올해(지난해 8월)는 문이 열리는 팔자이지만 내년 중하반기에 주변에 기대보다 능력이 발휘가 안 된다"며 "슬럼프와 사고가 들어올 것이다. 운이 꺾이는 수"라고 했다.
이런거 가끔 맞추는거 보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