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서 찾는 능력 + 꽂히면 탈탈 터는 집요함이 더해졌던 법원편
1. 주변호와 풍무그룹의 관계 추리

2. 대기업 법무팀장이 왜 국선변호인을 하는지? 추리

3. 주변호의 물고기가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음을 의심

추가 발견
1. 주변호의 통화내역 & 피해자의 증인이었던 김대리의 정체 > 직책이 아닌 대리기사 맞음

2. 단서로 발견된 장침에 묻었던 피는 물고기들을 죽인 피라는 주장 의심 > 알고보니 물고기=복어 (ft.양식조리기능사 키)

이번 회차에서 웬만한 주변호의 증거, 포인트, 사건의 스토리라인을 밝혀낸 수준이었던 안유진ㅋㅋㅋㅋㅋㅋㅋ
총 브리핑 8분이 안되는 시간 중 약 6분을 주변호만 털었던 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