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를 안 받기위해 아예 스트레스를 차단한다는 세븐틴 정한과 몬스타엑스 형원















좋은 점이기도 하지만 감정을 인위적으로 차단하는 과정에서 오는 후유증도 있음















점점 행복이라는 감정에 무뎌지고 온전히 잘 느끼지 못하게 되는것 같아









어린 나이에 너무나 많은걸 경험하고 습득해버리는 아이돌들













상황을 대하는 결이 비슷한 두사람















일에서 감정을 많이 쏟고 많은 스트레스를 주고받다보니 그냥 일상에서는 그저 좋게만 있고 싶어짐












그래도 둘다 좋은 방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력하는 느낌



술한잔씩 하고 속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니까 채씨표류기 제작진이 일부러 오디오 꺼준거 되게 좋았음....따숩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