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제가 누군지도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시면서 뭘 확인하신 건데요?”라며 “김지웅과 스태프들이 그날의 대화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전 사생도 아니고 평범한 팬이다. 이상한 말을 했으면 스태프한테 현장에서 제지당하고 기억에 확실히 남았을 것”이라고 소속사 측의 입장에 반박했다.
그는 “외부 녹음할 만큼 악의도 없고 한가하지 않다”며 “심경문 이건 지금 대체 왜 올린 거냐. 회사 뒤에 숨어서 뭘 감당했는지. 스스로 사과나 해명은 한마디도 할 줄 모르면서 알맹이 없는 겉으로만 예쁜 글은 뭐 어쩌자는 건가”라고 김지웅의 심경글을 언급했다.
A씨는 “‘XX’을 들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정말 괴로운 시간 보냈다. 처음엔 사생으로 몰아가더니 이제는 조작이라고 하신다”며 “프레임 씌우고 있는 건 제가 아니라 웨이크원과 김지웅, 김지웅의 팬들”이라고 주장했다.
제로베이스원 소속사 입장문


위 공식 입장문에 알티 맘찍 타는중인 인알
https://x.com/parkbona_/status/1758715466581942555?s=46
이후 누명벗었다고 올라온 김지웅 입장문

발단
https://x.com/81930287a/status/1753424003203842535?s=46
https://x.com/81930287a/status/1753437565641003382?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