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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로또 번호를 외워서 1년 전으로 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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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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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티격태격하지만 서로 가족 같은 파트너인

마강서 강력계 박선호와 지형주

 

저;;뒤에 조서 쓰는 사람도 한심하게 보는 거 같은데 그만하시죠;;

찰떡 호흡 파트너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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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는 인기 웹툰 '히든 킬러'의 열혈팬.

30대 형주는 급식이도 밀치고 달려가보지만

네,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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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히든 킬러'의 작가 필명 마루, 신가현의 사인회 광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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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빨리 집에 가보는 게 좋을 거야, 

내가 집에 선물 하나 갖다 놨거든"

 

어느 날 자신이 체포했던 오명철이 출소 후

원한을 풀기 위해 형주를 찾아와

형주에게 소중한 파트너인 선호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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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활 치료 중인 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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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리만 아픈 게 아니야. 여기, 여기가 고장났어. 알아?"

 

사고로 다리를 다친 가현은

자신의 상황을 아직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모진말을 뱉고

가현의 그런 행동에 자신도 상처받는 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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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을 일주일 앞둔 날, 경찰서에 와봤지만

가는 곳마다 선호가 나타나 괴로운 형주는 복직을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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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11시 34분

부산발 서울행 KTX 738호가 탈선됩니다."

 

 

 

형주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를

시큰둥하게 무시하는 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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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보입니다.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가던 KTX 738호가 탈선해

부상자들이 인근 대전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통화 내용대로 진짜 사고가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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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시 걸려오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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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사망자, 부상자의 숫자를 정확히 맞춘 전화 속 그

정해진 날짜에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며

함께 과거로 갈 기회를 주겠다고 형주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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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초대한 사람은 자신을

정신과 전문의 '이신'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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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규칙이 있긴하지만 진짜 과거로 가는 겁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인생을 반복해서 사는 것.

저는 이것을 '리셋'이라고 부릅니다."

 

"지금의 내가 가는 게 아니라 시공의 틈을 통해서

과거의 내 몸에 지금의 기억만 보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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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의 묘 앞에서

선호를 살릴 수 있다면 뭐든 하겠다며 

리셋을 결심하는 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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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당한 동료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다리로 다시 걷기 위해,

로또 번호를 외워 인생역전을 하기 위해, 

이미 해버린 결혼을 되돌리기 위해

각자 다양한 이유로 리셋을 결심한 사람들은 

다시 모여 함께 과거로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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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억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정말 1년 전에 도착해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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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일주일 후 모인 사람들.

 

과거로 돌아온 그들의 표정은 밝아졌다.

하지만 함께 리셋했던 사람 중 한 명이 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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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오지못한 박영기씨는 사망하셨습니다."

 

택배기사였던 박영기는

리셋을 하며 정신을 잃던 순간 교통사고로 죽어버렸고

자신들도 위험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불안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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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시청자들은 작가도 앞의 내용을 모르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라고 말하는

오리무중 미친 전개 속도의 드라마

 

매화 마지막에 입틀어막게 만드는

엔딩 맛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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