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김판곤 위원장 시절 전력위는 감독 선해임과 운영관리에 관한 권한이 있어서 독자적으로 일 처리를 했었음.
위에 김판곤 위원장이 언급했다시피 벤투 선임도 김판곤과 홍명보 선에서 결정되었던것은 유명했던 일.

허나 2021년 7월에 규정이 개정되면서 전력위는 직접적 감독 선해임, 운영관리 권한보다는 자문기구 정도로 축소됨.
이 때문에 선임된 뮐러 위원장은 별다른 권한이 없었고 실제로 클린스만 선임때 당일 위원회를 소집해서 그냥 클린스만 선임 되었다고 통보하는 역할 밖에 안했음. 위원회는 당황했다고 함.
뮐러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밝혔음. 자기는 별다른 권한이 없고 후보군들 프로필 모아서 보고하고 그저 위에서 시키는대로 통보할 뿐이었다고.
즉, 감독 선해임과 관리에 대한 권한이 몽규씨에 의해 개정되어 위로 넘어가서 위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음.
그 위가 누군지는...
이 시스템이 유지되는 이상 클린스만2,3 밖에 안나올 거임
정몽규는 어제 클린스만 경질을 발표하면서 본인 입으로 벤투와 같은 프로세스로 진행 되었다고 설명했음
정몽규가 저 개정된 규정을 모를리가 없을 거임
결국 전혀 다른 프로세스인데 같은 거라고 구라친 셈이라는게 아래 영상에 나오는 유튜버 새벽의축구전문가 페노의 설명임
https://youtu.be/H_qeB_mz5c8?si=bGOy4AE-DTsfn60w
해당 내용은 영상 2분 40초부터
그래서 제 2,3의 클린스만이 나오지 않기 위해선
정몽규, 황보관, 이석재, 정해성 같은 축협의 고이다 못해 썩은 물인 정몽규 라인들 전부 내보내야 한다는 게 김무묭의 결론임

다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