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엔의 사랑』(2014년 공개) 중국에서 리메이크판이 공개 기록적 대히트!
2,571 1
2024.02.16 12:46
2,571 1

meingazou_3.png

 

2014년 12월 20일에 공개되어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주연 여배우상 등 국내외 합쳐 통산 21관의 영화상을 수상, 이례적인 롱런 히트를 기록한 「백엔의 사랑」(2014년 공개/주연 : 안도 사쿠라 / 각본 / 아다치 신 / 감독 : 타케 마사하루 / 제작 : 토에이 비디오), 중국에서 리메이크되어 2월 10일 (토)의 공개로부터 3일간으로 237억엔을 넘는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제작된『백엔의 사랑』의 리메이크 작품의 제목은, '『热辣滚烫』(영어 제목 : '『YOLO』=You only live once.). 토에이와 토에이 비디오가 중국 측에서 제안을 받아 실현에 이르렀습니다.

 

2월 10일(토)에 중국 국내의 극장에서 공개되어, 중국 전토에서의 흥행 수입은 12일까지 11억8700만원(약 237억엔), 관객 동원은 2517만명이 되어, 예년 소비가 활발해지는 춘절기(구정/2월 10~17일)의 넘버원 작품으로 뛰어나고 있습니다!

 

2월 10일(토)에 중국 국내 극장에서 공개되며 과거에 중국에서 리메이크 된 일본 영화의 최고 흥수는 「더 매직 아워」(흥행 수입 26.27억 위안:약 533.8억엔) 억엔)입니다만, 본작은 여성 복서를 연기하는 저린의 열연이 지지를 모아, 중국 전토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어, 지금까지의 기록을 넘는 흥행 수입이 기대됩니다.

 

※ 『热辣滚烫』 일본에서의 공개는 미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k0yWnpBM0
https://www.youtube.com/watch?v=vBOlXCZJrrU

 

https://www.toei.co.jp/release/public/1233813_1140.html

 

https://twitter.com/TOEI_PR/status/175761050028703769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9 04.29 65,3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3 05.02 1,016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325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4 05.02 735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311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432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337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405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859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38 05.02 4,483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742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235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7 05.02 3,143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773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936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6,287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380
420438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2 05.02 974
420437 기사/뉴스 "컵라면 바닥에 이런 게 있었어?"…눈물 터진 뜻밖의 위로 7 05.02 3,823
420436 기사/뉴스 LG유플러스 노조 "책임 전가" 비판에‥삼성전자 노조 "사과드린다" 4 05.02 815
420435 기사/뉴스 성희롱→만취→음주운전…‘짠한형’, N차 논란에 결국 폐지론 35 05.02 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