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데이아는 2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파격적인 전신 로봇 수트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미래지향적인 은색 수트는 한편으로는 중세 시대 갑옷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팔과 가슴, 배, 허벅지, 엉덩이 부분의 컷아웃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외신 또한 젠데이아의 파격적인 룩을 앞다퉈 보도하며 "역대 최강의 시사회 룩"이라고 말했다.
'듄: 파트2'가 2월 28일 국내 개봉하는 가운데 드니 빌뇌브 감독과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오스틴 버틀러가 내한해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젠데이아가 한국 행사에서도 이와 같은 파격 옷차림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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