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 부부가 결혼 3년여 만에 첫아이를 임신했다.
이지훈 부부의 한 측근은 16일 마이데일리에 "아야네가 현재 임신 중이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아이의 탄생을 행복한 마음으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현재 임신 5개월로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 당시부터 방송에서 2세 계획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했던 터라 기쁜 마음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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