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메스칼
티모시, 톰홀랜드랑 같이 가장 유망한 20대 남자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님
노멀피플로 단번에 뜨고 애프터썬으로 오스카 노미, 차기작은 글래디에이터2 라는 대형작으로 확정

해리스 디킨슨
킹스맨, 슬픔의 삼각형, 가재가 노래하는 곳 등 소소하게 얼굴 알려짐
최근 드라마 외딴곳의 살인초대, 영화 Iron Claw가 개봉하면서 소셜에서 언급량이 엄청 많아짐
차기 007로 미는 사람도 꽤있음

톰 블라이스
헝거게임 스핀오프가 깜짝 흥행하면서 나타난 벼락 신인
영화가 막 초대박났다! 이건 아니지만 체감상 작년 가장 핫했던 남자배우인듯. 연기력으로 엄청 호평 받음
차기작은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영화라고 함

베리 키오건
배트맨, 이터널스 등등 계속 얼굴을 알리다가 작년 솔트번으로 엄청 뜸
이것도 영화가 대박난건 아니지만 거의 원맨쇼에 가까운 연기를 펼침ㅋㅋㅋㅠ

크리스토퍼 브리니
한국에서도 <내가 예뻐진 그여름>으로 아는 덬들 꽤 있을듯
이중에선 가장 전형적인 하이틴 스타에 가까움
퀸카로 살아남기 리메이크에서 나름? 호평을 받음

니콜라스 갈리친
그 영국 왕자랑 미국 대통령 아들 사귀는 비엘 영화로 확뜸ㅋㅋㅋㅋ(빨강, 파랑 어쨋든 찬란)
넷플 퍼플하트 영화도 나름 유명하고 일단 연기력이 좋은듯!
차기작은 앤 헤서웨이랑 로코
오스틴 버틀러, 제이콥 엘로디는 넘 유명한거 같아서 뺌
‼️ 라이징이란 단어에 큰의미 없음.. 걍 핫하다 같은 의미임
‼️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빼먹은 배우 있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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