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선수들은 부인하고 있지만, 대표팀 내부에서 30대 선수들과 1996년생 선수들 사이 기싸움이 도를 넘었다는 우려가 지금도 제기되고 있다. 손흥민, 김영권(34·울산 HD), 지금은 대표팀에서 빠진 정우영(35·알 칼리즈) 등이 베테랑들이다. 1996년생은 황희찬(울버햄프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이다.
무명의 더쿠
|
02-14 |
조회 수 45914
이젠 또 손흥민 vs 김민재 황희찬
이슈 만드는 축협
자꾸만 등장인물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