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베테랑들은 이강인이 최선을 다해 뛰지 않고 있으며 대회에 대한 집중도도 높지 않게 봤다는 후문도 들린다.
39,668 313
2024.02.14 15:20
39,668 313
베테랑 선수들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찾아가 이강인을 요르단전 멤버에서 빼달라고 요청했다는 소리도 나왔다. 베테랑들은 이강인이 최선을 다해 뛰지 않고 있으며 대회에 대한 집중도도 높지 않게 봤다는 후문도 들린다. 사우디아라비아전 이후 훈련 때 해외파가 K리거 베테랑에게 항명하는 장면도 생겼다. 자신을 향한 태클이 거칠었다고 판단한 해외파 선수가 선배격인 K리거를 화를 낸 뒤 공을 냅다 차버렸다. 축구계 관계자는 “단순히 탁구하는 게 보기 싫어 다툼이 벌어진 게 아니라 계속 쌓이고 속으로 곯아온 게 탁구를 계기로 터졌다고 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44/0000943312



이강인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연장까지 합해서 거의 풀타임인 509분을 뛰었고 이번 아시안컵 전체에서 찬스메이킹 & 빅찬스메이킹 1위, 대회 전체 평점 3위인 선수이다.

아시안컵 선정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팀오브 더 토너먼트 베 11로 선정되기도 함


+크로스만 70개 올림


jSpbZH


YUSYnw


이런 선수를 두고 이런식으로 언플하는게 화나서 써봄

목록 스크랩 (1)
댓글 3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5 01.29 34,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2,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070 기사/뉴스 연제협, “드림콘서트 비리 의혹 수면 위로…감사 착수에 내부 갈등 증폭" 1 11:23 182
2978069 이슈 집에 고양이 없는 사람들 걱정되는 이유 7 11:22 323
2978068 기사/뉴스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주장…문건 공개 파장 1 11:22 258
2978067 이슈 동네에는 두쫀쿠를 파는 데가 없어서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14 11:21 1,016
2978066 유머 국장 서류에 tmi 제출 2 11:21 523
2978065 이슈 2017년 더쿠인이 생각하던 그 당시 더쿠.jpg 6 11:20 390
2978064 이슈 브리저튼 다음시즌 주인공으로 추측되는 캐릭터 ㅅㅍ 12 11:20 688
2978063 기사/뉴스 중국 “못생긴 한국 패딩” 하더니…“추운데 몽클레르 무슨 소용” 韓 패션 유행 1 11:20 650
2978062 이슈 [단독] 제주항공 참사 국토부 보고서에 "전 과정 기준 미달" 1 11:20 155
2978061 이슈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속에 있는 것 11:17 587
2978060 이슈 주요 외신들이 예측한 다음 주 그래미 3대 대상 수상자들 9 11:16 1,077
2978059 기사/뉴스 허위 사실로 논란된 이후 수면 장애와 불안 증세를 겪는 현주엽과 정신 병원 입원한 아들 7 11:15 1,321
2978058 기사/뉴스 '두쫀쿠'가 불 지핀 ‘쫀득 열풍’…떡 시장도 커졌다 9 11:12 879
2978057 이슈 코트 사서 입을 때 사람마다 갈리는 것.jpg 32 11:11 1,842
2978056 이슈 CNN 전직 앵커 돈 레몬 미네소타 시위 현장 취재하다 체포당해서 논란 1 11:11 711
2978055 이슈 역사적인 출산율을 기록중인 중국 20 11:10 2,354
2978054 유머 조카에게 게 쪄서 보내줬더니 38 11:06 4,228
2978053 이슈 아마 덬들도 처음볼것 같은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평론 점수 수치 7 11:06 1,053
2978052 기사/뉴스 [단독]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개최 일주일 전 무기한 연기…배경은 (종합) 14 11:06 1,079
2978051 이슈 3월 홍콩에서 콘서트 개최 결정된 코다 쿠미 1 11:06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