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 중년게이머가 생각하는 부부사이에서 배우자가 게임하는걸 싫어하는 이유.jpg
42,628 362
2024.02.13 15:48
42,628 362

내가 게임을 좋아하고 포기할 수 없는데 상대가 게임 그 자체를 극혐한다?

 

게임하는거 자체가 용납이 안된다는 사람을 나중에 설득할 생각으로 

혹은 게임 좋아하는 사람을 바꿀 생각으로 결혼한다 이런건

애초에 평화로운 가정이 되기 힘드므로 이런 상황을 얘기하는게 아님

 

게임 뭐 ㅇㅇ 할 수 있찌! 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어느 정도 공유하고 결혼한 일반적인 경우를 얘기하는거

 

꼭 부부사이 아니더라도 부모자식간이나 친구사이 등등 모든 인간사에 통용되는 이야기고

게임뿐 아닌 모든 취미, 여가 생활을 여기 대입해보면 더 공감될 듯

 

 

jiwZFh

KYtyHl

kUSQle

RsuBOY

efGSHG

magbMk


mBXkJx

niRBGE

 

 


예시1) 이건 아묻따 최악
UAAqJZ

QxoKjS

kAakzG

eutPXX

UOHvAG

opjWrc

EEZvOw

AGnaJQ

lwwEou

PNJunA

MECNHn

iOHAoG

PYWCft

이건 논할 것도 없음 싫어하는게 정상

 

 


예시2 ) 내 배우자는 어떤 사람인가 
CXVVwn

zzJfxa

qMakQk

NcpPsN

nQmKOk

vwbitR

rsBwHn

NJExBE

JIhUJa

 

 

눈치 좀...
JmfsVo

mZYEEH

JSBTRy

YlCvQR

oIiIHC

cnXLvf

gweLcX

bWZWQM

jjrBbE

lMqAVZ

QqqIWs

ywjFtD

adFUUS

yQyaIX

WeArQr

tyuNkG

HJmmfL

DqSYpA

CBtcRl

BJbhuA

ArHqdX

tFSsBr

sraGrB

dvMRFZ

MfHndo

ObXQvj

vnRsRu

zxaKxb

DckwTg

OWwGuK

VnCChQ

yVbmAe

 

어디서 자주 듣던 말
SxgKug

XVWQEi

RKBSKz

UvVsJE

fpRVbp

QCOnBG

qemVCv

TbmRWV

XecTiD

yaoajU

oTKzXN

KxALMR

cUGkSA

CElKZP

HEbiEU

KKKSut

HFvZwk

ssdkXp

jkSmJS

CzvxoO

bbPwYG

XPiAuX

QYTtDF

VxBGjZ

KfXPke

ZdJrZo

lRpTQX

WOtKHW

ZyDpKj

TjyTHs

UhNCig

TrvdIm

aqqWot

acNoXs

iHuunY

ThlCXq

QKwnWm

lvRwPD

rAeKVh

rwlAOP

DjGOkC

RgtbTc

cuHpWo

XdvNjx

blWfaf

dJTPkZ

KtrLeB

 

 


예시3 ) 눈치보는 것도 자기 위주로
oeUnjR

KZnbrp

wuKepA

bccTMd

CxfYey

pUIXWR

EIwggG

svzXOp

lWShOI

LTGanw

yFPihH

eygmIm

GkbcOO

cOEgor

UNlNvB

igDrcj

wsfSeD

QnZpFr

qbJUcu

EiXUdF

adtDOJ

 

집안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1도 없어서 이해도가 떨어짐
DXylph

XBsACR

FZfWcd


SGrYpC
hnxpzA

oNZHho

VhLRkq
 

 


부부사이에도 평판포인트가 누적된다
QdmPgs

qrucBW

aLHSvZ

hxEvZu

jVGjmR

 

 

하지만 예외가 있음
YTlJPh

nICfdp

KevGwW

lnzMij

hgJTPE

IDImNw

ekDPAZ

 

 

거기에 출산, 육아?
dXeeLh

dSGGVC

LtPdEN

JmxnlO

TgnByS

UeHrOw

jwAsDl

ZtnGhk

AXNrXs

HEQfjK

RFnDpV

FWqdwW

DLnMpU

QYWKBb

awSgYL

pTOuWn

tIjoFI

fjLWWz

LzquMa

 

 

 

이걸 말해줘야 암?
yWUdMI

IBmZzw

lnJbaF

lscRVi

AexLIW

AddKdl

 

 

 

 

https://youtu.be/omfgtCyQDK4?si=4m7Qmjb9P20XPkP7

풀영상

 

중년게이머 김실장

전 게임 전문 사이트 인벤의 부장이자 (나온지는 좀 됨)

현 게임 전문 언론지 디스이즈게임 미디어실 실장임

 

인벤 창립 멤버중 한명이라 와우 인벤 같은 것도 이 사람이 만든거고

바람의 나라 가이드북 집필자이기도 하며 게임전문 웹진인 플레이포럼에도 소속되어있었음

현재 게임 시스템 및 운영, BM등을 분석하는 중년게이머 김실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  (디스이즈게임 소속 채널임)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경제(레알 경제였음) 유튜버에 선정된 인물

 

 

 

 

 

핫게와서 추천영상 몇개 더 올려봄

 

https://youtu.be/knSokI9eKJk?si=8d7T4euPB8c_C56G

성교육만큼 중요한 게임과금 교육 이거 진짜 꼭 봤으면 좋겠음

어린아이들의 과금 욕구가 성범죄로 이어지는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음

 

https://youtu.be/anN9mHVM2gw?si=9CbeMdMUyUyDoHMm

게임을 무작정 막는게 오히려 악효과인 이유와

이왕이면 좋은 게임을 하게 만드는 방법

 

https://youtu.be/H9AjLcWhV_g?si=A8t3NhsRXEKzlsNj

우리 아이는 왜 '좋은 게임'을 안할까?

 

https://youtu.be/gv_de7Gdirk?si=j0bYTZdmOKeJmLdq

아이가 게임하는걸 찬성하든 반대하든 부모라면 반드시 게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사실 

 

 

 

 

 

아 오해할까봐 덧붙이는데 이분은 공익유튜버 당연히 아니고 

그냥 아재 게이머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일대로 고여서 게임을 너무 잘 아는

리니지라이크는 김실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BM분석에 탁월한 능력이 있으신 분이니 게임 분석 영상을 제일 추천함 

 

https://youtu.be/-mwnRu8RYOw?si=eRBxzBJyoNBNc_Ij

전설의 시작

그들은 왜 리니지를 하는가

 

 

 

 

댓글 3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6 09.18 57,7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3,8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3,4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97,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909 기사/뉴스 ‘춘천 닭갈비·막국수와 이탈리아 파스타의 만남’ 10:50 73
3163908 기사/뉴스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10월 1일 나온다 1 10:49 119
3163907 유머 남자의 불가능 삼각형 1 10:48 250
3163906 유머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네순 도르마 부르는 목소리 듣고 다가와 같이 부르는 골든 리트리버 1 10:47 98
3163905 기사/뉴스 KBS 공채 개그맨, 운전하던 대리기사 폭행…서초서 현행범 체포 2 10:46 781
3163904 이슈 전자렌지로 달고나 만들기 1 10:44 205
3163903 유머 내담자의 대학원 고민에 진지하게 답변해주는 1388의 상담사쌤 2 10:43 615
3163902 이슈 다이소 입장문 전문 28 10:43 3,208
3163901 유머 피카츄 극렬안티들이 피카츄를 부르는 호칭 21 10:41 1,021
3163900 기사/뉴스 [단독] ‘자연산 새우 덮죽 허위광고’ 더본코리아 결국 재판 간다…백종원은 무혐의 [세상&] 4 10:41 588
3163899 유머 외국인이 매긴 한국 욕설 티어표 1 10:40 753
3163898 기사/뉴스 이강인 태클 사진 들고 “명백한 퇴장”…모리뉴, 기자회견서 폭발 4 10:40 930
3163897 이슈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 4 10:39 193
3163896 기사/뉴스 "기저귀도 못 뗀 아이가 연봉 1억 사장"…놀라운 현실 3 10:38 800
3163895 이슈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제51회 토론토영화제 국제 관객상 2,3등 선정 5 10:36 422
3163894 정보 라이브 2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3 10:32 578
3163893 유머 강형욱: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랜디를 불안하게 한다구요!! 2 10:29 1,211
3163892 정치 청와대, ‘김승원 탄원서’ 두고 “인사권으로 답 드렸다…가십에 답할 의무 없다” 13 10:29 302
316389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7천피 회복…7,002.30 9 10:29 841
3163890 정치 버스기사 800원으로도 해고 판결 냈었던 놈들이니 자진 할복해라 12 10:27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