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였던 문빈은 원래 배우 소속사인 싸이더스HQ 소속이었는데 문빈을 담당했던 본부장이 분사 후 판타지오를 설립했고 아이돌 그룹을 만들기로 하면서 본인이 담당했던 문빈을(당시 12세) 캐스팅해서 데려왔고 문빈은 판타지오의 첫 번째 보이그룹의 첫번째 멤버가 됐음(판타지오 뮤직 전 대표 피셜)
그렇게 문빈은 12살에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됐고 회사는 문빈을 주축으로 같이 데뷔시킬 연습생을 구하고 있었는데 문빈이 연습생 5년차가 될 무렵 회사에 같은 학년 연습생 친구가 들어옴
그 연습생이 바로 이동민(지금의 차은우)
참고로 학교에서 길캐 당했는데 캐스팅 담당자가 부모님을 1년동안 설득한 끝에 어렵게 캐스팅 성공했음

그리하여 둘은 같은 꿈을 바라보면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됐고 둘 다 자타공인 연습벌레로 불릴만큼 열심히 하면서 같이 연습생 생활을 버텨낸 끝에




아스트로의 유일한 동갑내기로 데뷔하게 됨
회사가 왜 1년동안 설득했는지 납득가는 연습생시절 차은우
(심지어 키도 크고 똑똑하고 공부도 잘함)

캐스팅 해오고 성장과정 지켜보면서 매일 뿌듯했을 연습생 시절 문빈
(심지어 보컬 춤 랩 다하는 올라운더)



마무리는 판타지오의 자랑 차은우 문빈 투샷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