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 먹는 푸바오를 바라보며 말이 없던 강바오가 꺼낸 말 https://theqoo.net/square/3100659507 무명의 더쿠 | 02-09 | 조회 수 46522 할부지 가려고 하니까 다급했는지 갑자기 벌떡 일어남 갈것같으니까 ㅠㅠ.. 할부지 가니까 대나무 쳐다도 안보고 그냥 그자리에 굳어있는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