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배우가 합류한 우시사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본인은 글을 쓰는 것에 상당한 부담을 가지는 듯 하지만
늘 웃기고 찡하고 다정하고 혼자 다해서 격주 수요일이 기다려짐 ㅠ
이번주는 도입부가 나름 파격적이라 웃으면서 들어가서 봤다가
여러 부분에서 위로를 받아버렸네 에세이 또 내면 좋겠다 ㅜㅜ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는다고 무가치한 것도 아니고요.
아무리 내가 살아가는 자질이 없어도 나에게 있어서만큼 대표작은 ‘내 삶’이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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