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분식회계 두산에너빌리티에 '역대 최대' 과징금
2,388 6
2024.02.07 18:32
2,388 6

증선위, 과징금 제재 결정
액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금융위 회의 거쳐 액수 확정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정각 증선위원 주재로 회의를 열고 두산에너빌리티(034020)의 분식회계 혐의 관련해 과징금 제재를 결정했다. 과징금은 금융위원회에서 확정되기 때문에 이날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당시 내려진 과징금(45억4500만원)을 초과한 역대 최대 수준의 과징금으로 금융위에 올리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0105

 

 

+어제 뜬 기사 

 

두산에너빌리티 회계부정 의혹 역대 최대 200억대 과징금 추진

 

일 증선위서 제재 수위 결정

 

회계 부정 의혹을 받는 두산에너빌리티에 금융당국이 200억원대 과징금 부과를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금액이 확정될 경우 회계 부정 관련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일 예정된 증권선물위원회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회계 부정 당시 감사법인인 삼정회계법인에 대한 제재 수위가 결정된다.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과징금 액수는 200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적으로 과징금을 부과할지는 향후 금융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55659?sid=101

 

 

두산에너빌리티, ‘고의 분식’ 혐의 벗어…최악 거래정지 피해
 

금융당국, ‘중과실’로 징계 수위 한단계 낮춰
검찰 고발·거래정지 피해…과징금 200억 부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6409?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316 02.20 29,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6,6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4,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1,6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098 기사/뉴스 "술∙성관계 NO, 차라리 이것 할래"…요즘 Z세대 뜻밖의 선택 10:38 359
3000097 기사/뉴스 “에이핑크 탈퇴하려면 20억 내야한다”…김남주 오열에 정은지가 한 말 10:37 247
3000096 기사/뉴스 카리나·최시원 무슨 죄?…전한길, 'SM 아이돌' 정치적 언급에 "제발 그만!" [엑's 이슈] 16 10:35 708
3000095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첫 팬미팅 전석 매진 신화 ‘1주년에 쏟은 눈물’ 10:34 226
3000094 이슈 아기까지 챙기는 천재 아역배우 3 10:33 540
3000093 이슈 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생활의 진리.txt 10 10:32 1,076
3000092 기사/뉴스 건물 1층에 미용실·노래방…대학로, '머무는 공간' 거듭난다 1 10:31 301
3000091 기사/뉴스 "엔비디아 등에 더 못 줘서 미안하다 했다" 최태원, SK하이닉스 '괴물칩'으로 천억불 영업익 가속화 10:31 149
3000090 기사/뉴스 소신 발언 후 스레드 닫았던 김동완, 팬들에 "내가 할게, 참아" [소셜in] 30 10:30 1,482
3000089 기사/뉴스 “손주 볼 나이에 기숙사 입학?”… 中 시니어들, 꿈 찾아 해외 유학 간다 5 10:30 453
3000088 정치 "정치적 콘서트 몰랐다"…태진아·이재용, '전한길 음악회' 줄줄이 불참 10:29 284
3000087 유머 옷을 벗어 조정을 일으켜세운 홍국영 +추가 8 10:29 560
3000086 정보 월간윤종신 2월호 - 녀석 (with 이창섭) 10:29 61
3000085 기사/뉴스 "유명 사찰 주지 스님, 여성 4명과 동시에?"…태국 불교계 파장 3 10:29 601
3000084 이슈 <은중과 상연> 대본집 세트 예약판매 1 10:29 251
3000083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 상황.jpg 6 10:27 533
3000082 기사/뉴스 [속보]대법원장, 사법개혁안에 “국민이 직접 피해···독일과 헌법 완전 달라” 32 10:27 817
3000081 정치 [속보] 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회담 제안 10 10:26 338
3000080 정보 네이버페이 10원 받아가용용용 하나 더 떴다옹 18 10:26 1,058
3000079 기사/뉴스 [단독] 압구정 아파트 30억 낮춘 거래 2건 체결…다주택자 대출 사실상 불허 25 10:25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