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POP이슈]'해체설 해프닝' 레드벨벳, 아이린도 재계약‥나머지에 쏠린 관심
4,093 20
2024.02.07 12:40
4,093 20

7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린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린이 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전폭적인 지원 하에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린 역시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아이린은 "데뷔 때부터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과,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SM을 신뢰해 재계약을 하게 되었다. 언제나 레드벨벳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올해도 멤버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아이린은 레드벨벳 내 두 번째로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멤버가 됐다. SM엔터테인먼트와 제일 먼저 재계약한 멤버는 슬기다.

앞서 지난해 11월, 레드벨벳은 해체설에 휩싸였다. 당시 레드벨벳은 정규 앨범 'Chill Kill' 발매를 앞둔 상황이었고, SM엔터테인먼트가 레드벨벳 SNS 공식 계정 프로필명을 'Happy Ending'으로 변경해 논란이 됐다.

일각에서는 'Happy Ending' 문구를 보고 레드벨벳이 해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냈고, 이는 레드벨벳의 마지막을 암시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경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레드벨벳은 데뷔 9주년을 맞아 슬기를 제외한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는 알려지지 않아 의심이 커졌다.

SM엔터테인먼트의 해명으로 레드벨벳의 해체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그러나 레드벨벳의 리더인 아이린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했고, 다행히 아이린이 재계약과 함께 올해 멤버들과 활동할 것을 예고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8026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3 00:06 14,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56 기사/뉴스 송일국 키 넘었네‥대한·민국·만세, 팬들 생일 축하에 화답 “계속 사랑해 주세요” 1 15:36 156
3026055 이슈 한때 막대한 계약금, 정산금 규모와 "투명한" 정산 시스템으로 아티스트들에게 유명했다던 빅플래닛/원헌드레드 엔터 4 15:35 402
3026054 기사/뉴스 ‘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나는 김세정, BH엔터 가나…“내부 확인 중” [공식] 2 15:34 181
3026053 이슈 남성기를 여성기로 만드는 수술의 그림표 7 15:34 624
3026052 정보 라면값 인하 정리.jpg 9 15:34 551
3026051 유머 나 1억 5천짜리 차타고 등교하는데 금수저임? 15:34 414
3026050 이슈 대한민국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치룰 경기장 . jpg 1 15:34 111
3026049 기사/뉴스 '영스트리트' 박은영 셰프 "손종원 셰프에 프렌치 배우고 싶어" 15:33 152
3026048 이슈 18년 전 과속스캔들 포스터 재연한 차태현-박보영.jpg 7 15:32 653
3026047 기사/뉴스 "'어서와' 10년, 본질 고민했다"…개국공신과 함께 카디비·고든 램지에 러브콜[종합] 15:31 309
3026046 기사/뉴스 문체부, BTS 공연 앞두고 'K컬처 특별 프로그램' 가동 23 15:30 437
3026045 이슈 한화 이글스 새 외인투수 에르난데스 15:30 353
3026044 이슈 세계 최초 부티나살롱 생쥐 닮은 꼴.jpg 2 15:30 465
3026043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킨 먹는 취향 ㄷㄷ 41 15:29 766
3026042 유머 급한 놈과 더 급한 놈.jpg 6 15:29 714
3026041 기사/뉴스 [단독]“종량제봉투 1달치 남아”…정부, 지자체 재고 전수조사 24 15:27 1,630
3026040 기사/뉴스 “오늘 한강물 온도는?”…토스, ‘투자 실패’ 은어 사용한 서비스 논란 4 15:26 476
3026039 기사/뉴스 ‘전참시’ 나나, 10년만 예능 출격…편집숍같은 ‘나나 하우스’ 공개 3 15:26 674
3026038 이슈 BTS 광화문 공연 반입 불가 물품.jpg 25 15:26 1,480
3026037 기사/뉴스 박수홍 아내분 33kg 감량 후 모델발탁 15:25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