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14070
웹툰 작가 주호민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故 이선균을 언급했던 부분이 삭제됐다.
5일 경향신문은 전날 보도한 주씨의 인터뷰 기사에서 "주씨는 고 이선균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고 '그분이 저랑 똑같은 말을 남겼다고 하더라. 많은 감정이 올라왔다'면서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추도하는 기도도 혼자 했었다'고 말했다"는 부분을 삭제했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14070
웹툰 작가 주호민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故 이선균을 언급했던 부분이 삭제됐다.
5일 경향신문은 전날 보도한 주씨의 인터뷰 기사에서 "주씨는 고 이선균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고 '그분이 저랑 똑같은 말을 남겼다고 하더라. 많은 감정이 올라왔다'면서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추도하는 기도도 혼자 했었다'고 말했다"는 부분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