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결혼 10개월 만에 첫딸을 품에 안았다.
5일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 인정 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당시 이다인은 펑퍼짐한 웨딩 드레스를 입고 낮은 굽의 힐을 신어 혼전 임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는 혼전 임신설을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이다인은 결혼식 후 MBC 드라마 '연인' 촬영에 복귀해 경은애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였다.
이승기는 지난달 종영한 JTBC '싱어게인3'에서 MC로 활약했고,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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