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노정의는 SNS를 통해 직접 키와 몸무게가 165mc, 39~40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제가 너무 생각이…"라며 말문을 흐리더니 "기사를 보면서 많이 후회했던 것 같다. 그런 걸 말씀 드림으로서 어린 친구들이 혹시 성장할 시기에 다이어틀 하진 않을까, 잘못된 다이어트 방식을 하지 않을까 싶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식단을 하고 운동하면서 열심히 했지만 강박을 주는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하면서 되게 미안하기도 하고 후회했던 순간"이라며 "그때 이후로 최근에는 정말 열심히 잘 먹고 운동을 정말 많이 해서 그때와는 다른 몸이다. 얼굴살이 더 빠져 보이는 건 젖살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몸무게를 재지 않고 근육량에 집중하고 있다는 그는 "근육량은 20kg이 넘는다"며 "근육이 많아야 촬영할 때 체력도 좋아지니까 평소에 4~5시간 운동을 하고 있다. PT랑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를 다 해서 하루에 한 4~5시간 운동한다. 운동할 때 스트레스가 풀리고 몸 쓰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몸을 가꾸고 체력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되게 재미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정의는 "몸무게는 잊어줬으면 좋겠다. (지금 몸무게 앞자리는) 3이 아닐 것"이라며 "운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있을 거다. 살을 뺀다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건강해지려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운동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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