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배우 손석구가 최근 제작사를 차린 것으로 확인됐다.
남자 배우들이 1인 기획사를 차려 홀로서기에 나서는 것과 다른 선택으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5일 “손석구가 1인 기획사 대신 제작사를 선택했다. 올 초 사업자를 내고 본격적인 제작에 뛰어들 준비를 했다. 제작사는 전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의 재무 이사와 함께 한다”며 며 “(제작사는) 작품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감독 및 작가 계약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손석구가 차린 제작사는 주식회사 스태넘으로 전 소속사의 재무 이사가 대표자로 돼 있다. 지난 1월 2일 법인 사업자등록증이 나왔으며,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를 잡았다.
남자 배우들이 1인 기획사를 차려 홀로서기에 나서는 것과 다른 선택으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5일 “손석구가 1인 기획사 대신 제작사를 선택했다. 올 초 사업자를 내고 본격적인 제작에 뛰어들 준비를 했다. 제작사는 전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의 재무 이사와 함께 한다”며 며 “(제작사는) 작품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감독 및 작가 계약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손석구가 차린 제작사는 주식회사 스태넘으로 전 소속사의 재무 이사가 대표자로 돼 있다. 지난 1월 2일 법인 사업자등록증이 나왔으며,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를 잡았다.
손석구가 제작사를 차린 것은 영화와 드라마 등 콘텐츠에 관심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석구는 지난 해부터 많은 작가와 감독들과 미팅하며 여러 가지 그림을 준비해왔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손석구는 연기 뿐 아니라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라며 “손석구 역시 제작자로 또 다른 구상을 한 것 같다”고 귀띔했다.
손석구는 지난해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서 연예계 ‘FA 대어’로 그가 1인 기획사를 차릴지 주목 받아왔다. 업계 관심이 모아진 손석구의 매니지먼트와 관련해 그는 1인 기획사 대신 에이전트 개념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전 소속사에서 함께한 매니저가 이 부분을 담당, 손석구와 에이전트 형식으로 일할 계획이다.
한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한국에서 연기를 시작했지만 외국에서 오래 생활해 그동안 매니지먼트에 대한 고민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손석구’라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됐다. 이젠 작품을 찾아 다니기 보다 그를 찾아오는 작품이 많다.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데 대한 부담을 더는 대신 신뢰가는 매니저가와 에이전트 계약으로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나가는 방향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6b8We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