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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펌, 스압) WWE 더락이 지금 역대급으로 욕쳐먹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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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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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프로레슬링은 다 알다시피 각본이 있고 승패도, 타이틀의 주인도 각본에 의해 결정됨.

선수들은 일종의 배역, 기믹을 가진 "캐릭터" 임.

 

 

 

그런데 각본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승패 자체는 있고,

 

맨날 지는 캐릭터는 당연히 매력이 떨어지기 마련이고,

 

맨날 이기는 캐릭터는 반대로 더 쎄보이고 매력적이기 마련인데,

 

 

 

 

그런 승패,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위상, '선수의 급' 은

 

그 선수의 상품성, 인기, 관중들의 호응 이런걸로 나뉘게 되고 

 

그걸 유도하기 위해 각본진이 스토리를 진행하고 

 

점찍은 선수를 밀어주고 함.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에도 주연이 있듯이

 

WWE도 주연 중의 주연, 회사의 간판, 원탑 선수가 항상 있었음.

 

가장 상품성 높고 혼자 힘으로도 회사 수익 반절은 책임지며 이끌어가는 그런 레벨의 선수

 

 

 

 

헐크 호건, 스티브 오스틴, 존 시나 등이 그런 선수.

 

이런 선수들은 각본에서 거의 무적 취급 받고 항상 이기고 그러는편.

 

레슬링 매니아들뿐만 아니라 착한놈이 시원하게 나쁜놈 떄려잡는 맛에 레슬링 보는 어린이들까지 좋아해야 하니

 

 

99% 이런 경우는 '선역' 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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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시대를 이어서

 

WWE가 지난 10여년간 점찍은 사람은 바로 '로만 레인즈' 였음.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가 겹쳐서 사람들이 로만 레인즈를 좋아하지 않았고,

 

원래 선역으로 쓰려고 했지만 계속 반응이 안좋다보니까

 

 

 

결국 궁여지책으로 로만 레인즈를 계속 푸쉬하는 대신, 

 

선역이 아니라 악역으로 씀.

 

 

 

 

 

프로레슬링에서는 고전적인 구도가 하나 있는데

 

악역 챔피언이 항상 얄밉게 도전자들을 상대로 방어하면서 장기집권하고,

 

그렇게 어그로가 최고조로 끌릴때 가장 인기 많은 선역 선수가 사람들의 환호속에 이기는거.

 

 

서부극에서 악당 카우보이를 보안관이 잡는 구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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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레인즈가 장기 집권하는 악역 챔프가 되고

 

이 선수의 위상을 WWE 회사가 생각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사실상 WWE 거의 모든 선수를 로만에게 대줌.

 

 

 

 

 

 

몇개월만 타이틀 유지해도 길게 느껴지는데 무려 몇년을 타이틀 유지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로만 레인즈의 위상 자체는 확실히 최고조로 끌어올려짐.

 

 

 

 

그러니 이제 다른게 문제임.

 

더 이상 위상 올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극에 달한 로만 레인즈인데,

 

 

 

어쨌든 언젠가는 타이틀을 내려놓을테고,

 

역대급으로 장기집권하는 최강의 악역 챔프 로만 레인즈를 깔끔하게 이기는 선역이면

 

 

바로 차기 회사의 간판, WWE 팬들이 보통 "아이콘" 이라고 불리는 존재가 될 수 있는데

 

누구를 차기 아이콘으로 만들어주냐는 거.

 

 

 

 

 

 

 

여태까지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WWE 본인들 기준에서는 안 맞는게 있었는지는 몰라도 다들 로만 잡으러 갔다가 로만 먹이만 되는 상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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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 누구도 이견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차기주자가 나타남.

 

 

바로 "코디 로즈"

 

 

 

레슬링 가문 출신으로 기본기가 탄탄하고,

 

다소 도련님 애송이 티 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본인이 WWE라는 안정된 환경을 박차고 나가 

 

 

WWE 바깥 단체에서 혼자 힘으로 엄청난 명성을 쌓고 모두에게 인정 받고

 

다시 WWE에 돌아옴.

 

 

 

 

잘생긴 외모, 언변, 경기력, 쌓은 짬밥, 프로의식, 모든면에서 누구도 차기주자라는걸 토달지 않았음.

 

 

그런데 2022년에 WWE에 돌아오고 당장 타이틀 전선 들어갈 법 한데

 

안타깝게 장기 부상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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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코디 로즈는 저 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예정된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고 심지어 그냥 소화만 한게 엄청 재밌는 명경기까지 만듬.

 

 

 

저러고 수술하러 가서 쉬면서까지 팬들에게 지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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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작년인 2023년.

 

당일 8만명, 이틀 동안 누적 16만명 이상 팬들이 보러오는 

 

WWE 최대의 행사 레슬매니아에서 코디 로즈가 '대관식' 을 가질거라고 모두가 예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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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랍게도 

 

(선수 위상 지켜야 하니 난입 떄문에 지게 했지만) 당일 레슬매니아에서 코디 로즈가 짐.

 

영화에서 마지막에 권선징악 하는 장면인데 악당이 오히려 주인공 이긴거.

 

 

로만 레인즈는 이때 무려 900일 넘게 챔피언 유지 중이었는데 여기서 또 방어를 함.

 

 

 

 

 

 

모두가 예상을 못해서 충격적인 결과였는데,

 

 

로만 레인즈에서 상업적으로 뽑아먹을게 아직 남았다고 회사가 판단했고,

 

코디 로즈는 1년 더 기다리게 하자는 의도였음.

 

 

 

 

 

왜냐면 로만을 제압하고 새로운 주인공이 나오면 일단 그 이야기는 일단락 된건데,

 

아직 이야기를 좀 더 이어갈 여지가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코디 로즈가 일종의 '시련' 을 겪는걸로 동정표 이런걸 더 얻을 수 있다... 뭐 이런 판단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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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간판급 선수들은 높은 위상과 그만한 연봉을 받는 대신

 

회사를 위해 말 그대로 뼈가 부서져랴 일해야 하는 암묵적인 의무가 있음. 

 

호건도 그랬고 존시나도 그랬고

 

 

(다만 로만 레인즈는 백혈병 걸린적 있어서인지 예외)

 

 

 

 

코디 로즈는 챔피언은 안했지만 사실상 모두가 이제 차기 회사의 간판이라고 인정을 한 상태라

 

작년 내내 그야말로 뼈가 부서져라 일함.

 

 

저 위에 보이는 스케쥴 동안 내내 나가서 몸을 던지는 레슬링 경기하고

 

남는 시간에도 여타 방송, 홍보, 라디오 이런거 다 하면서 의무는 다 소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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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건 올해 있을 

 

그 어느때보다 성대한 40주년 레슬매니아에서 

 

작년의 시련을 극복하는 스토리를 쓰면서

 

지난해 마무리 못한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완벽한 대관식을 하는것.

 

 

 

 

로만 레인즈는 이제 챔피언 유지 기간이 무려 1200일을 넘김. 걍 말도 안되게 유지 중이라 이제는 진짜 넘겨야하고

 

 

 

 

 

 

 

 

 

 



 

 

당장 며칠전까지만 해도 이런 장면을 연출하면서 이번 레메에서는 진짜 끝장전 나올걸 예고함.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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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등장함

 

 

 

 

 

 

 

 

 

"더 락" 드웨인 존슨은 과거 WWE 최고의 인기 선수 중 한명이자

 

지금은 말할것도 없이 유명 영화배우로 엄청난 명성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WWE 매니아들에게는 반응이 별로였음.

 

왜냐면 "레슬매니아에서 로만하고 한번 경기할까...말까.." 계속 간보는 태도를 쭉 취했기 때문.

 

 

 

 

최장기간 타이틀 보유 챔피언 로만 VS 스타 중의 스타 더 락의 레슬매니아 대결이면 

 

워낙 흥행 카드라 WWE 입장에선 거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락이 뭔가 간을 보면 그걸 위한 계획을 세우느라고

 

 

 

 

 

 

정작 지금 로만하고 대립하는 선수는 로만에게 타이틀을 뻇을 수 없음. 

 

락하고 레메에서 붙게 타이틀 지키고 있어야 하니까.

 

 

 

로만이 1200일 넘게 말도 안되게 타이틀 유지한건 

 

사실 중간 중간 진짜 이번에는 뻇기겠다 싶은 타이밍 마다 락이 저런 짓거리 한것도 컸음.

 

 

 


 

 

 

 

사실 작년에도 그런 각을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WWE가 계획을 하긴 했는데 락은 계속 간만 존나게 보고

 

끝까지 경기는 안했음.

 

근데 실제 경기는 안해도 저런짓거리를 몇년동안 했기 때문에 피로감은 상당히 큰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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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동안 간만 쳐보던 락이 갑자기 이번에는 경기 뛰겠다고 함.

 

 

참고로 락은 최근 WWE 지분을 어느정도 확보해서 WWE 행정 부분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즉 회사가 싫고 말고 하는게 아니라 락이 하고 싶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거.

 

 

 

 

경기 뛰겠다는 이유는 간단함. 이번 레슬매니아가 40주년이니까,

 

그 어느때보다 주목을 끌어올 수 있어서

 

 

 

 

역대급으로 주목 받을 이때에 1200일 넘게 벨트 보유한 로만하고 붙어서 

그 과정에서 나올 엄청난 화제를 본인이 다 쳐먹겠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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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png WWE 더락이 지금 역대급으로 욕쳐먹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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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건 더 추악한 의도가 숨어 있는데,

 

 

 

 

더 락은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으로서 한동안 그야말로 승승장구 그 자체였음.

 

영화도 흥행하고, 레슬링 배우 시절부터 쌓아올린 친근하고 멀끔한 이미지로 호감까지 가져갔고

 

 

본인 입으로 대통령 꿈 꾼다 이런 소리까지 할 정도로 잘나갔는데

 

 

 

 

 

 

DC 블랙아담 영화 만들면서 이렇게 쌓아올린 이미지가 많이 무너져버림.

 

 

한창 마블이 히어로 영화로 어마어마한 돈과 인기를 끌어모을때,

 

더락은 디시 영화로 본인도 그런 걸 누리는 동시에 본인이 그 프랜차이즈의 중심이 되려고

 

 

 

 

블랙 아담 제작 과정에서 엄청나게 자기 목소리를 냈음.

 

그리고 흡사 마블의 아이언맨 로다주 마냥 자기를 DC 유니버스의 중심으로 놓기 위해 온갖 짓은 다 했는데

 

 

 

6억 달러 벌어야 하는 영화가 4억 달러도 못 벌고 처참하게 망함.

 

그야말로 완전 망하고

 

 

 

 

이 과정에서 워너브라더스에 워낙에 무리한 요구 너무 많이 해서 그쪽에서도 질려버렸고

 

영화판에서 평판이 엄청나게 떨어짐.

 

 

물론 지금도 유명세는 대단하긴 하지. 근데 이미지가 많이 망가짐.

 

 

 

 

마동석이 덩치로 인한 친근함에 여기에 또 은근 깔끔한 이미지로 호감 얻고 영화도 흥행 잘되고 승승 장구 하는데,

 

갑자기 영화 제작 과정에서 무리한 갑질 요구 논란 터지면서 이미지 망가지고

 

그 와중에 범죄도시 4,5까지 망했다고 보면됨. 

 

 

뭔가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완전히 무너져버린거.

 

 

 

 

 

 

락은 이제 다음에 할건 실패하면 안됨.

 

지금은 그래도 쌓아올린게 완전히 무너지진 않았는데,

 

다음에 하는것도 그렇게 되어버리면 본인 브랜드 가치가 확 떨어져버림.

 

 

 

여기서 락이 선택한게 

 

가장 안전한 추억팔이 작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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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락이 영화판에서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인 분노의 질주

 

 

여기서도 또 목소리 엄청 내다가 틀어지고 "니들끼리 잘해봐라 난 그만두겠다 ㅅㄱ" 했는데

 

 

 

갑자기 작년 도중에 "본인 중심으로 다시 하나 찍겠다" 며 도로 기어들어옴.

 

 

왜냐면 이게 가장 안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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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판 계속 기웃거린것도 마찬가지.

 

 

더락 등장음악만 터지면 어쨌든 현장반응 까무라치는등 여전히 반응 잘나오니까,

 

가장 안전한 팬베이스로 꿀빨자 이거임.

 

마침 레슬매니아 40이라는 역대급 무대 준비되어 있고, 1200일 넘게 타이틀 유지하는 로만 레인즈는 상대도 준비되어 있음.

 

 

 

 

 

 

 


 

 

 

지난 1년 동안 현장에서 일하는 팔팔한 현역들이 몸 부서져라 뛰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준비한 기간만 따지면 2년도 넘은 대관식인데,

 

 

 

어제 코디 로즈가 로만 앞에 등장하더니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너와 붙을 생각이 없다. 다른 사람 소개해주마" 

 

 

그러더니 갑자기 그동안 경기 간만 보던 락이 등장

 

여태껏 로만하고 대립 구도 짜던 코디 로즈는 퇴장하고 난데없이 락이 로만하고 대면함.

 

 

방송 직후 "레슬매니아에서 락 VS 로만이 열린다" 는 소식이 뜸.

 

 

 

 

레슬매니아에서 다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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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이 이짓거리 한게 처음도 아님.

 

10년도 이전에 2012년에는 존 시나와 붙었는데,

 

 

 

당시 존 시나는 회사 간판이고 현역 중에 위상 원탑이라 깨끗하게 지는건 거의 없었는데

 

 

영화배우를 전업한지 한참 된 락이 튀어나와서 시나랑 붙는데, 그것까지는 그렇다치고

 

거기서 현역에서 은퇴한지 한참된 본인이 시나를 이겨버림.

 

 

 

 

그렇게 이기고 나면? 본인은 다시 영화 찍으러감.

 

그러고 나면 남은건 현역 원탑이자 1년 내내 팬들 앞에서 몸이 부서져라 일하지만

 

락에게 찌그러져 쳐발린 시나,

 

그리고 그 시나에게도 밀리는 다른 현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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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민심은 씹창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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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현장에서 1년 365일 타이트한 스케줄 소화하면서

 

 

코디 로즈라면 암 인정할만하지 했던 다른 동료 레슬러들조차도

 

 

 

영화 찍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혼자 스포트라이트 받아쳐먹고 가겠다는 락 보고 놀라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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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등 반응도 말도 안되게 씹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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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WWE를 전두지휘하는 트리플 H도

 

 

 

당장 며칠전까지만 해도 로만 VS 코디 대립 보여주는등 본래 계획이 있었지만

 

 

WWE 지분을 어느정도 확보한 더락에게 사내 정치력이 밀리기 때문에

 

더락이 저러는거 막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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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더락 본인은

 

 

자기가 이러는게 "내가 WWE 구하려는거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망상에 빠진 소리 하면서 스스로 합리화 하는 중

 

 

 

 

 

 

 

레딧, 유투브, 트위터, 그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WWE 관련 여론 모든곳에서

 

지금 씹창난 상태

 

 

 

 

한때 WWE 최고의 인기스타였던 더락은

 

지금 그냥 좆락, 혐짤 그 자체 취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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